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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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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단체 벌금 및 전파자에 대한 벌금형 강화

추천 : 12 vs 비추천 : 1
2020-08-27 14:01:31 작성자 : naver - ***
안녕하십니까.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시끄럽게 한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잠잠해짐을 느낄즈음이면 또다시 많은 인원들이 모인 곳에서 재확산이 되었지요.
또다시 한반도에는 장마로 크고작은 피해들이 속출했지요
피해지역 복구도 채 끝나기전에 또다시 광화문집회를 통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었습니다
모두가 더웠구요
모두가 나부터 잘 지켜 빨리 잠재우고 싶었던 바이러스는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지요.
신천지 이태원 광화문...
글쎄요.
자꾸 교회 관련된 확산에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올해 학교를 며칠이나 갔을까요?
안쓰럽지 않나요?
시골에 계신 부모님 찾아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타지에서 온 자녀들이라 것두 주변분들께 알게 모르게 신경쓰입니다.
보고싶은사람들도 못보고 지내며 끝나겠지.. 잠잠해지겠지...
안전수칙 지키고 있는 사람들 비웃으며 인간종말론을 실천하기위한 그들만의 계획인가 싶을정도로 뻔뻔스러운 반응들...
왜 제때 검사는 받지 않는겁니까.. 검사 받지 않아 혼자 하느님곁으로가면 다행이지만...
왜 죄없이 생활수칙 잘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민폐를 끼칩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느교회든 목사님의 말씀이면 교인들은 100%은 아니더라도 95% 이상은 목사님 말 듣습니다.
안전을 위해 타인을 위해 비대면예배로 전환하시고 나오지 말라고해야 맞는거 같은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요? 모두가 생각하는 그거때문인가요?

교회에 기회가 적잖히 기회도 줬다고 생각합니다.
절에서는 한번 그러고 나서 조용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이기적입니까..
교회에서 확진자 발생하면 인당벌금 천만원에 확진자 본인벌금에 퍼트린 수만큼의 벌금 적용까지 해야하지 않나 그러한 생각까지도 듭니다.
언제까지 나라 재정 바닥내며 검사에 치료까지..
검사도 받지도 않고 잠적하는데 안해줄수가 없으니 애타는건 당사자 빼곤 모두가 불안불안...
불안에 떨고 있지 않습니까.
강력한처벌이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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