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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을 볼모로 집단 휴업 및 학교에서 국민생명보다 밥그릇 지키는것만 배운 의대생중 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에게 법적 처벌 및 의사 면허 박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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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13:07:37작성자 : naver - ***
전공의 때문에 전임의가 부하가 걸리는게 당연한 결과이니 정부에서 얘기하는 큰 목적을 이해하길 바란다 국민들은 지금 정부때문에 의사들이 파업을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꺼다
지자체 추천 시민단체 추천 정말 이상한 소리를 했기에 의협단체 등 그걸 꼬트리로 국민들에게 정부의 큰 목적을 퇴색되게 이야기한다. 이런 얘기 잘못한 정부 책임도 있지만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모든게 정부의 탓으로 돌리면서 밥그릇 지키려는 의협단체 등 지금 어떤상황이 앞으로 더 일어날지 환자생명을 담보로 딜을 하려는 의협 단체는 법적으로 모든 책임을 통해서라도 강력하게 처벌해야 된다 전공의 중에 마지 못해 같이 동참하는분도 있는데 정부에서는 국민생명을 담보로 장난하는 그 어떤 누구라도 더 이상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물러섬이 없도록 응원하고 싶다 어떤 정부이든 악법이든간에 환자 생명을 우선적으로 행동한 후 정부와 조율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길 바란다 의사라는 직업이 왜 있는지? . 그밥그릇에 밥은 누가 주는지 생각해 보라 국민들 세금 국민들 피땀 흘려 모은 돈으로 훌륭한 의사에게 치료 받기 위해 KTX타고 방문한다
의사의 본분을 잃어 버린 의사는 국민들이 필요 없다
그러니 초심처럼 원상복귀 바라며 정부는 더 강경해게 국민생명을 담보로 정치인 및 그 어떤 집단도 피해를 줄 수 없도록 해야한다 그 역할을 정부가 하는거다
정치인들에게 바란다 여당 야당 똑같다. 의사라는 단체가 잘못을 하고 있는데 왜 다들 눈치 보는가!
이재명도 사이다 발언 잘 하더니 의사라는 단체가 부담 스러운가 제발 국민생명을 담보로 행동하는 의사들 모두 강경하게 대처하라 이낙연 홍준표 김부겸 등 인지도 있는 의원들 왜 사이다 발언 못하는가. 안철수 봐라 가재는 게편이라고 의사들 편에 서서 정부를 비방하잖아. 정부의 큰 목적을 알만한 사람들이 꼬뜨리 잡아서 퇴색시키는
그리고 집단 휴업이라는 부분에 의료진이라는 말 쓰지마라
집단휴업에 간호사 등 다른 직종은 동참하지 않는다 집단 휴섭으로 더 힘들다 의료진 말보다. 의사라는 표현이 정확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