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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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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다주택 정책 기준 혼돈으로 우는 서민

추천 : 7 vs 비추천 : 1
2020-08-28 16:56:17 작성자 : kakao - ***
여기는 충남 서산입니다.제 주변에 부동산 취득세 문제로 펑펑우는 열성 민주당지지자 였던 50대 여성이 있어 너무 불쌍해보여 글 올립니다.그녀는 공시지가 1억 미만의 집을 3채 가지고 있습니다.집안 사정이 있어 그런걸로 들었습니다.그녀는 월급 2백만원이 채 안되는 서민 급여생활자 입니다.최근 자식들 거주를위해 7월4일날 담보 대출을 끼고 2억원짜리 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잔금 및 입주는 8월말경 입니다.계약후 몇일뒤 알게된 사실이 자신이 다주택자로 취득세가 무려 4프로대라는 사실을알았고 등기를 하려면 무려 700만원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녀에게는 너무 큰 돈이라 속상해서 몇날을 울더니 이후 민주당 지지룰 접기러 했다하네요.그후로 7.10 부동산 대책이 또 나왔는데 이러한 서민들을 구제하기위해 투기지역이 아닌 지방의경우 공시지가 1억 미만의 집은 다주택에서 제외키러 하였다네요.그녀는 자신이 구제된줄알고 역시 우리 서민대통령 문제인이라며 너무 기뻐하였으나 그것도 잠시..7.10 대책 이전인 7월4일 계약했으니 공사지가 1억 미만이라도 취득세 4프로를 내야한다는 세무서의 답변을 듣고 오늘 또한번 펑펑 울어야 했습니다.6월 부동산 대책과 7월 부동산 대책사이에 있었던 공시지가 1억미만의 부동산은 7.10대책을 소급적용하여 불쌍한 서민들을 구제하여 주시기 바랍나다.많은 찬성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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