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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늘어나는 환자들, 하지만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의사들의 파업, 우리나라의 이런 현황들을 보면서 의사들에게 묻도 싶습니다.
'의사선생님들, 그 대들이 의사가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의사로서 해야할 의무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 '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여기저기 헤매다가 목숨잃은 40대 이야기 , 여기저기에서 수술을 기대리는 환자들,
참으로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가슴아픔니다.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전 우리 국민들께 묻고 싶습니다. ' 우리에게 환자를 외면하는 이런 의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국민들의 목숨을 살리려고 의사들의 복귀를 촉구하는 정부, 의사들의 의견에 귀 기울리고 문제해결을 우선시 하지않는다고 주장하는 야당들, 우리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 당신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까?',
저는 민주당도, 야당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일 뿐입니다. 전 우리 정치인들 여러분들께 간절히 , 또 간절히 권유하고 싶습니다. 제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하고 자기 당만을 위한 정치를
이젠 제발 그만 하시고 정부와 손잡고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위해 의사들이 하루빨리 복귀하도록 설득해 주십시요.
우리 의사선생님들, 여기저기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힘없는 백성들, 죽음의 문턱에서 사경을 헤매는 환자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한 의사로서, 의사의 의무는 병실로 돌아가 환자들을 치유하고 사경에서 헤매는 환자들의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 - 그것이 바로 의사가 해야할 의무라 생각합니다. 현재 그 어떤 이유도 의사로서 해야할 의사들의 이런 의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환자들을 외면하는 의사는 우리나라에서 아니 세계 그어디에서도 의사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의 생명를 귀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의사는 의사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도덕성도 가추지 못한 의사입니다.
하여 제안드립니다. 의사로서의 기본적인 도덕성도, 인간성도 없는 의사들은 과감히 자격을 취소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의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의 인성과 도덕성을 하나의 자대로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