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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7월 이후 확진자의 확연한 감소 추세와 더불어, 8월 후반부 부터, 최대 200명 이하의 확진자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
중증 진행자의 수는 7월초 부터 현재까지 최대 5명을 넘지 않고 있다.
사망자는 7월 말 부터 5명 이하, 8월 중순 이후 부터는 0에 가까운 사망자 추이를 보여, 지속가능한 안정상태 진입으로 추정된다.
8월29일 총 사망자 5821명으로 집계되었고, 대부분 3월 확산후 4월 취약자에 대한 미흡한 대응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특정지역의 사인 확인결과(코로나19직접 사인:15%, 지병에 영향을 준 사인:70%, 무관한 사인:15%)
사망자의 연령대 분포를 확인해보면, 70세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고 있다.
확산 초기에, 요양원과 취약층에 대한 보호만 철저히 했다면, 훨씬 적은 수의 희생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놀라운 점은, 스웨덴은 적극적 감염차단을 하지 않고, 마스크 착용도 강제되지 않은 채, 50명 이상 집합금지 정도의 느슨한 방역 정책으로,
일상을 유지하면서 이런 놀라운 결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심지어, 보건당국의 브리핑에서 조차 , 여러명의 발표자 뿐만 아니라, 많은 기자들 또한, 적당한 거리두기를 하고 있을 뿐,
아무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놀랄 수밖에 없다.
만약, 한국처럼, 적극적 방역으로, 전염 차단에만 몰두해 온 나라들은, 스웨덴 처럼 접촉제한을 느슨하게 하는 순간, 확진자 폭발과 사망자 폭증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는 지금이라도, 요양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철저한 전염 차단과, 안전계층에 대한 관리된 확산 유도로,
지속가능한 방역정책으로의 전환을 결정해야 할 시점이다.
질병관리본부 08월29일 치명률 통계(0~29세: 0%, 30~39세: 0.08%, 40~49세: 0.15%)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감염에 의한 직접적 사인 비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주기바랍니다$$$
XX 주의 XX
한국에서의 스웨덴 모델 적용은 보건당국의 정책전환 하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지,
개인의 시도는 위험성만 가중 될 뿐, 효용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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