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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요들 작금의 현실이 얼마나 위중합니까 첫째 국민의 생명을 불철주야 돌보시는 의사 양반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요 꼭 지금 이렇게 코로나로 고통을 받는 이 시점에 파업을 해야 합니까 당신네들 지방에 당장 근무하라면 하겠소 깨끗하고 돈이 되는 곳 즉 서울 경기 피부과 성형외과등에 지원하는 의사가 넘쳐나지요 젊은 의사 양반들 그네들 연봉은 도대체 얼마를 받야 하나요 옳은 것이 뭔지를 제대로 보시요 집행부 정치와 연관된 우두머리 몇몇의 알력과 힘에 휘둘리지 말고 당장 국민들 생활속으로 흰 까운과 매스를 들고 복귀하세요 그네들에게 빨간 피켓이 어울린다고 보시요들 아산 현대병원 박원장님과 같은 의로운 길을 걷는게 맞지않소이까
둘째 교회가 코로나 확진의 발원지가 되고 있는건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어요 제발 현장 예배 그만두시고 온라인 예배 하시면 되잖습니까 교회 집행부 여러분 온라인으로 예배하시고 온라인으로 11조 입금 받으면 되잖습니까 사람 생명이 현장 예배보다 못합니까
주위를 보십시요 당신네들 가족이 코로나에 걸려 죽어가도 현장 예배 강요하실 건가요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의로운 목사님 높으신 분들 보세요 가게 문을 닫고 일자리 잃고 불안해 하는 국민들 모습을 뒤로 하고 그렇게 현장예배를 강요하는 목적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의사 양반들 교회 기독교 관계자분들 선량한 국민의 한사람이 제발 호소 합니다 위의 글 보시고 무엇이 정의를 실천하는 길인가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