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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보건당국 통계자료 공유

추천 : 29 vs 비추천 : 0
2020-08-31 13:41:17 작성자 : naver - ***
스웨덴은 7월 이후 확진자의 확연한 감소 추세와 더불어, 8월 후반부 부터, 최대 200명 수준의 확진자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
7월02일 이후, 최대 5인 이하 중증자와, 8월 22일 이후 사망자가 0명에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속가능한 안정상태(집단면역)에 진입 한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8월29일 총 사망자 5821명으로 집계되었고, 대부분 3월 확산후 4월 취약자에 대한 미흡한 대응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특정지역의 사인 확인결과(코로나19직접 사인:15%, 지병에 영향을 준 사인:70%, 무관한 사인:15%)
사망자의 연령대 분포를 확인해보면, 70세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고 있다.
확산 초기에, 요양원과 취약층에 대한 보호만 철저히 했다면, 훨씬 적은 수의 희생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O놀라운 점은, 스웨덴의 경우, 마스크 착용도 강제되지 않은 채(착용율 10% 미만), 50명 이상 집합금지, 거리두기, 개인위생 정도의,
느슨한 방역 정책으로, 일상을 유지하면서 이런 놀라운 결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만약, 한국처럼, 적극적 방역으로, 전염 차단에만 몰두해 온 나라들은, 스웨덴 처럼 접촉제한을 느슨하게 하는 순간, 언제라도 확진자 폭발과 사망자 폭증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는 지금이라도, 요양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철저한 전염 차단과, 안전계층에 대한 관리된 확산 유도로,
지속가능한 방역정책으로의 전환을 결정해야 할 시점이다.
질병관리본부 08월29일 치명률 통계(0~29세: 0%, 30~39세: 0.08%, 40~49세: 0.15%)

Sjukdomsfall :확진자 Intensivvårdade :중증자 Avlidna :사망자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 현실적으로, 백신은 효용성이 50%에 미치지도 못할 것이고, 기본적인 10년이라는 검증 기간도 없이, 속성으로 개발되어, 부작용에 대한 위험도가 더 높아, 70세 이상 취약층 정도만 효용성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전염차단을 위해, 경제적 비용, 의료 비용, 사회적 비용을 지출 해야만 하는, 현재의 방역 정책을 유지 하는 것이 옳은지, 토의하고 논의 해야만 한다$$$

시사자키 백신의 효용성은 50%에 미치지 못한다는 방송내용 참조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8월 26일(수)|역대급 강풍 '바비'|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유현준 '동서양의 건축'
영상의 28:00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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