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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의 대신 열 중 셋은 허황된 꿈을 좇아국사를 말아먹는 이상주의자요나머지 일곱 중 셋은 허황된 꿈을 팔아표장사를 하는 장사치나 다름없고나머지 넷 중 셋은 시뻘건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폐하의 귓구멍을 간지럽히는 아첨꾼이며나머지 하나는 그저 자리만 차지해세금만 축내는 무능력한 것들이니 ….. 왼손에 자유와 민주 두 개의 명판을 들고오른손에 인권의 명판을 든 자가 아뢰길자유가 없는 민주는 독재와 마찬가지요민주가 없는 자유는 무법천지와 같은 바,둘은 양분될 수 없고 필히 양립해야 할 것이니본디 이 둘은 하나인 것과 다름없어 함께 왼손이오,오른손에 인권은 이들을 능히 거들 수 있으니여기 세 개의 명판이 다 있소이다 라고 답한다면그 자를 즉시 진사의 자리에 올려 국사의 중책을 맡기시옵고한양의 대궐같은 집과 조선 제일의 명마가 끄는 마차
또한 하사하시어 그로 하여금 나라의 대업을 이끌고 폐하의 업적을 함께 빛내도록 하시옵소서///현정권의 관료들은 태반이 아첨꾼이고 무능력자이니 모두 내쳐야하고 중요시해야할 것은 자유를 중시하는 자로 현 정책의 실패를 신날히 비판할수있는자가 진정한 관료의 자질이 있는 자이니 비판하는 자를 중용하여야할것이다.이런점에서 아마도 야당인사의 대부분은 중용해야할 자들이라고 할수있다.자유 인권 민주는 모두 중요하나 자유를 빼고 인권이나 민주만을 부르짖는 자들은 제일먼저 내쳐야할것이다.자유가 있어야 인권도 민주도 이룰수가 있기 때문이다.삼자는 최소한 동일가치이고 더하여 가치를 논하자면 자유가 가장중요한 가치가 될것이다.자유를 억압하는 어떤 규제도 이를 통해 인권이나 민주를 이룰수가 없는 것이다.
6.헌법의 가치를 지키시옵소서
폐하 스스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적시된 조항을 무시하며헌법에 내재한 백성의 가치를 짓밟
헌법이 보장한 인간의 권리에 침을 뱉으사헌법이 경계한 무소불위의 권력을무아지경으로 휘두르니나라와 백성의 근간인 헌법이 조각나 깨어지듯민심 또한 조각나 깨어져 흉흉하옵고온 나라가 서로 쪼개져 개싸움을 벌이고 있사온데그 꼴이 참으로 처참하기 이를 데 없사옵니다…..이 나라가 폐하의 것이 아니듯 헌법은 폐하의 것이 아니옵니다///헌법상 보장된 재산권의 보장이나 소급입법의 금지등이 작금에 파괴되고 누구나 누려야할 보편적 행복과 자유의 가치를 파괴하여 기득권 비기득권 또는 강남권 비강남권으로 나누어 정책을 적용하는등 어떤자에는 이득을 어떤자에는 강탈을 하고 있는 바로 이는 헌법파괴에 다름이 아니다.이로서 국론은 분열되어 흉흉하니 법조인인 대통령자신부터 이를 살피어 헌법을 수호 보장해야할것이다.따라서 강남 비강남으로 나누어 정책을 펴서는 안되고 교육도 국민의 선택권을 존중하여 가진자는 좋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인정해야할것이므로 평준화교육을 지향하면 안되고 재산권보장의 차원에서 좀 사는 사람들에게 세금등으로 강탈을 시도해서는 안되는 것이다.이는 앞서이야기한대로 자유를 지키는 일이 될것이고 최소한의 정부를 실현하며 누구든 능력에따라 차별적으로 살아갈수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헌법적 정신을 무시하고 분배니 통일이니 민주니 양극화니를 내세워 개인의 재산권과 자유를 억압해서는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