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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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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庚子年), 庚子五賊 前(전) 上書(상서)

추천 : 13 vs 비추천 : 1
2020-09-01 21:23:32 작성자 : naver - ***
- 영남양민嶺南 良民 K아무개 배상

본디 배움이 부족하지만, 눈보라 같은 民草의 삶을 五賊이라 등용된 올리는 전(前)상서 이오니
부디 글의 문맥이 부실하더라 늘 하시듯이 , 또 탓하거나 읍박하지 마시고, 사실관계와 백성의 마음 '목민'으로 살피시고 종묘 사직의 존망을 돌아 보십시오.

다산 정약용 선생께서는 '牧民心書'에서 '수령은 무릇 자기가 베푼 것은 말도 하지 말고 덕을 주었다는 표정도 짓지
말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도 하지 말 것이다. 또한 전임자의 허물도 말하지 말 것이다'라고 말씀 하셨는데,
어찌하여 五賊께서는 조국의 경제 난經濟難 도 전임자의 탓이요, 가옥의 가격이 약 300여년전으로 환산하면
700냥 이상씩 급등한 것도 전임자 탓이요, 외교적 외톨이가 된 것도 전임자 탓이요, 4차 산업혁명의
궤도에서 벗어나는 규제 천국도 전임자 탓이요. 그렇다면 五賊이라고 등용된 자들이 전임자 보다
더 잘되게 해결 한 것은 무엇입니까?

五賊들과 한 배를 탓다고 맥아로 빚은 술을 기울리던 위정자들은 이 땅의 부녀자들을 능멸하였고,
탕평과 중용, 화해와 화합은 온대간데 없고, 위정자들의 당파 싸움을 넘어서
민초 간(지역간, 세대간, 성별간,심지어 술자리의 친구들까지)찢어 놓은 갈등을 조장한 것은
죄인의 사지와 머리를 소에 묶어서 사지를 찢는 잔인한 형벌인 거형(車衡)을 온 국민의 가슴에
벌한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무릇, 조직과 국가는 크기와 관계 없이 그 안의 구성원들간의 갈등은 있을 수 있으나,
그 조직과 국가의 리더십은 갈등을 조장하거나, 편파하거나,회피할 것이 아니라
서로 상생하고 갈등이 건전하게 흘러 가도록 관리하고 견인하는 것이 리더십의 핵심 요체인데,
과연 五賊과 그들의 충성을 받는 군주는 그 소임을 다하였습니까?
아니면, 그 갈등의 중심에 있으신 겁니까? 명확하게 하교하고 설명해 주십시오.

또한 다산 선생님은 관직에 있는 자와 리더는 겸손하고 인정해야 한다고 그렇게 거듭 말씀 하셨는데,
치적治績을 알리기에 바쁘거나, 치적을 더 포장하는 자는 재등용 하시옵고,
경제난에 대하여 스스로 성찰하고 반성한 김*연 같은 학자는 물러나는 인사.
치적이 아닌 것도 둔갑 시키는 재주꾼 탁아무개가 '홍보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반민교사 해 주시니
양민들은 누구를 믿고 월급을 모우고 이 땅에서 버티고 사랑하고 살아가야 합니까?

군주의 치적을 과장 빌딩하고, 숭배하는 자들의 중심으로 , 관직이 구성도 탐해지는
국가의 시스템과 문화!! 이것이 민주주의의 탈을 쓴 전제군주제와 다른 것이 무엇인지?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지? 이 놈이 무지하여 소상하게 가르쳐 주십시오.

한반도, 우리 땅에는 양조용 포도가 자라기 힘든 떼루아, 환경 입니다.
일조량이 지중해 인근에 비하여 충분하지 못하고, 사계절이 뚜렷한데다가
기후변화로 우천도 더욱 잦아지고 있기에, 포도의 당도가 양조용 포도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또한 우리 땅은 평야 보다는 크고 작은 산맥 중심으로 숨쉬고 있고
그 산맥 기슭에서 고을이 생기고 터널이 나는 지형 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많은 성장동력 아이디어 중 '태양광'이셨습니까? 군주와 五賊은 이땅의 지형지리를
정녕 이해 하시고 하신 겁니까?

五賊과 어울리는 무리 중 일부는 '유엔사 무족보'라고 제창하는데, 정녕 대한민국의 역사를
반쪽만 바라보시는 겁니까? 군주는 멀리보기,톺아보기를 해야 하지 않으시렵니까?

루이16세를 단두대로 보내고, 프랑스 대혁명을 이끌었던 인기 위정자 '로베스피에르'는
시민들의 인기를 더 얻고자, 우유값을 강제로 규제하였고, 그 결과 목축업자들이 도살하니
이번에는 사료값을 상한제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유값은 10배로 뛰었고, 인기 위정자 '로베스피에르'역시 조롱을 받으면서
단두대로 갔습니다. 왜 역사의 데칼코마니를 이해 하지 못하시고 들을려고 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따뜻한 가슴과 차가운 머리로 국가를 성장하게 하고 실리외교를 해야 하는데,
어찌하여 보고자 하는 것만 보시는 겁니까?
중국 방문시 우리 기자단의 구타사건이 일본에서 일어 났다면 어떻게 대응하셨겠습니까?

중국은 일대일로 및 역사왜곡을 엄청나게 하고 있고, 조국의 기술 탈취도 그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LCD 글로벌 NO.1이 LG디스프레이어 였는데, 지금 중국에 강탈 당한 것은 아십니까?
미중 전쟁에서도 순망치한 인데, 왜 편파적인 시각으로 보시는 것입니까?
순망치한에서 '순'은 우리의 동맹 입니다.

성장과 복지는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조국은 잘 성장하다가 '중위권 함정과 늪'에 빠져 있습니다.
'예전 보다 좀 잘 살게 되었다'라는 착각에 사치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혁신은 온대간데 없고, 혁신기업과 혁신 인재들은 실리콘 밸리와 대륙으로 이탈 중입니다.
그런데도 복지만 생각하시고, 분배만 생각하시고, 감성에만 호소하실 겁니까?
역사에 어떻게 기억되시길 원하십니까?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머리의 리더십으로 난국을 헤쳐나가고 국민을 화통시키셔야 합니다.
따뜻한 가슴마져도 변질되고 군주가 국민과 대립하고 대결하는 형태는 이 나라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처신 입니다.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 마음이 급하다고 , '내가 아니면 안된다.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라는 자세로
숙의해야 할 것들을 급행열차에 태우시면, 디테일의 소홀로 그 열차는 중요 톱니바퀴, 나사가 풀린채로
출발하다가 대형사고로 이어 집니다.

그 참사에 조국의 민초들을 정녕 태우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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