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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보다 훨씬 강력한 코로나 진단검사를 해야 합니다. 공격적인 전략을 세워서 진단검사를 해야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1. 코로나 검사 시간을 현행 4시간에서 더 줄일수 있으면 더 줄여야 합니다. 검사수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2. 진단시약을 지금보다 100배이상 훨씬 더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코로나가 장기화하면서 사회 경제적인 비용이 너무나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검사대비 피해비용이 너무나 커지는것 같습니다. 그럼 검사비용을 최대한 늘려야 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검사비용 <<< 코로나 피해비용 으로 코로나 피해비용이 너무나 큰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수동적인 코로나 검사에서 공격적인 코로나 검사로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합니다. 선제공격을 해야 합니다.
선제공격을 하려면 선별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은 교회가 그 주요대상입니다.
지금은 진단시약이 발달해 검채를 채취해 그것을 10개이상 모아 한번에 검사하는것이 가능합니다. 교회나 종교시설은 이런 진단방식이 유효합니다. 비용도 적게들고 빠르게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집단검사를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에 취약한 주요집단을 지역에 따라 선별하고 조금더 포괄적으로 더 많이 검사를 진행하는 작전을 짜야 합니다.
이런 공격적인 작전을 위하여 이제 군작전지휘관이 필요합니다. 공격작전을 짜야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에 대해 아주 치명적인 공격을 해야 합니다.
대규모검사를 통해 코로나환자를 최대한 빠르게 격리시키는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될 일입니다.
보건당국과 군당국이 연합작전을 펼쳐 지금 이 사태를 조기 종식시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