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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보건당국 통계자료 공유

추천 : 4 vs 비추천 : 0
2020-09-02 18:29:33 작성자 : naver - ***
스웨덴은 7월 이후 확진자의 확연한 감소 추세와 더불어, 8월 후반부 부터, 최대 200명 수준의 확진자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
7월02일 이후, 최대 5인 이하 중증자와, 8월 22일 이후 사망자가 0명에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속가능한 안정상태(집단면역)에 진입 한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8월29일 총 사망자 5821명으로 집계되었고, 대부분 3월 확산후 4월 취약자에 대한 미흡한 대응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특정지역의 사인 확인결과(코로나19직접 사인:15%, 지병에 영향을 준 사인:70%, 무관한 사인:15%)
사망자의 연령대 분포를 확인해보면, 70세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고 있다.
확산 초기에, 요양원과 취약층에 대한 보호만 철저히 했다면, 훨씬 적은 수의 희생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O놀라운 점은, 스웨덴의 경우, 마스크 착용도 강제되지 않은 채(착용율 10% 미만), 50명 이상 집합금지, 거리두기, 개인위생 정도의,
느슨한 방역 정책으로, 일상을 유지하면서 이런 놀라운 결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한국처럼, 적극적 전염 차단만 해 온 나라들은, 접촉제한을 느슨하게 하는 순간, 언제라도 확진자 폭발과 사망자 폭증으로 이어지는 불안정한 방역이다.
한국은 질병관리본부 08월29일 치명률 통계(0~29세: 0%, 30~39세: 0.08%, 40~49세: 0.15%)의 안전층에 대한 관리된 확산을 통해,
집단면역 상태에 접근하려는 방역정책 전환을 해야 할 때이다.

Sjukdomsfall :확진자 Intensivvårdade :중증자 Avlidna :사망자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 현실적으로, 백신은 효용성이 50%에 미치지도 못할 것이고, 기본적인 10년이라는 검증 기간도 없이, 속성으로 개발되어, 부작용에 대한 위험도가 더 높아, 70세 이상 취약층 정도만 효용성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전염차단을 위해, 경제적 비용, 의료 비용, 사회적 비용을 지출 해야만 하는, 현재의 방역 정책을 유지 하는 것이 옳은지, 토의하고 논의 해야만 한다$$$

시사자키 백신의 효용성은 50%에 미치지 못한다는 방송내용 참조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8월 26일(수)|역대급 강풍 '바비'|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유현준 '동서양의 건축'
영상의 28:00 부터

$$$ "집단면역"은 취약층과, 백신으로 면역력을 획득할 수 없는 사람까지도, 건강한 사람들에 의해, 지속 가능하게 보호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지, 노약자를 희생하는 정책이 아님을,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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