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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자의 연관된 클러스터 차단 방역의 한계
코로나19는 무증상 전염이라는 점이 가장 무서운 점인데, 증상자의 연관된 클러스터 검사와 차단으로, 확산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비현실적 방역정책의 문제점.
코로나19는 현실적으로 전염차단을 통해 사멸시킬 수 없음이 분명해 졌지만, 코로나19사태 종식에 역행하는, 전염차단 정책만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당국의 방역 실패 책임의 국민 전가와 인권 탄압
비현실적 방역정책의 근본적인 문제점으로 인한, 방역 실패에 대한 책임을, 감염여부를 자각할 수 없는, 국민 개인과, 특정 집단에게 떠 넘기며,
공개적인 인권 탄압을 함으로써, 국민의 분노를 국민간 갈등으로 돌려, 책임 회피를 하고 있다.
앞으로 5~10년 이상을 이렇게 인권탄압을 지속 하면서, 전염차단에 성공 한다고 한 들, 누가 성공이라고 인정할 것인가!
◆질병관리당국은 기본적으로 국민을 우매하다고 규정하고, 정보 은폐
국민에게 공개 되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정보는, 일일 확진자 그래프, 중증자 그래프, 사망자 그래프 이고, 연령대별 중증진행률, 사망자 비율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인, 코로나19에 의한 직접적 사인 비율, 확진자의 코로나19 변이 유전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공개되지 않고 있는, 연령대별 중증자 통계를 밝히지 못하는 이유를 해명하라!
◆마스크의 효용성에 대한 개념 상실
마스크라는 방역수단은 첫째가 비말 방출을 막기 위한 것이고, 부수적으로 호흡기를 통한 비말 흡입을 막는 목적이다.
만약, 비말이 날리는 곳에 노출되어, 얼굴 전체에 흡착되었을 경우, 마스크가 호흡기로 직접 전염되는 것을 막아 줄 수는 있지만, 눈점막이나, 귀를 통한 바이러스 전염은 차단할 수는 없다.
집에 들어와서는, 옷을 벗으면서, 바이러스가 날리는 것을 막을 수 없으며, 세면이나, 샤워를 하면서, 얼굴이나 머리에 옮겨진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을 막을 수 는 없다.
문제는, 마스크 착용으로 기대되는 효용성이 상실되는, "발언자의 마스크 미착용, 청취자의 마스크 착용"이라는, 우스꽝 스러운 코미디가,
정치단체, 언론,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차 만연한 문제점을 인지조차 못하는, 비논리적인 책임자들이 방역 정책을 결정하고 있다는 점.
◆해외 성공사례에 대한 토의와 방역정책 논의 부족
한국이 비하하던 스웨덴은, 마스크 착용도 강제되지 않고(착용률 10%미만), 50인 집합금지와 적당한 거리두기, 개인위생 정도 만으로도,
7월02일 이후, 최대 5인 이하 중증자와, 8월 22일 이후 사망자가 0명에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속가능한 안정상태(집단면역)에 진입 한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8월29일 스웨덴 사망자 총계: 5821명 이지만, 코로나19에 의한 직접 사인:15%, 지병에 영향을 준 사인:70%, 무관한 사인:15% 라는 조사내용.
사망자가 3월 확산 이후, 초기 위험군에 대한 전염차단 실패로 인해, 대부분이 4월에 사망자가 집중되어 있고, 연령대가 70세 이상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Sjukdomsfall :확진자 Intensivvårdade :중증자 Avlidna :사망자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한국처럼, 적극적 전염 차단만 해 온 나라들은, 접촉제한을 느슨하게 하는 순간, 언제라도 확진자 폭발과 사망자 폭증으로 이어지는 불안정한 방역이다.
질병관리본부 08월30일 치명률 통계(0~29세: 0%, 30~39세: 0.08%, 40~49세: 0.15%) 의 안전한 계층에 대한 관리된 확산를 성공적으로 한다면,
최악의 경우, 평균치명률 0.046% 이지만, 항체 생성에 반비례하여, 사망자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훨씬 적은 희생으로, 집단면역 상태가 가능하다.
문제는, 관리된 확산 과정의, 취약층의 전염 차단인데, 모든 행정,의료 능력을 집중한다면, 지속적이고 안정된 상태에서, 일상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실제로, 취약층을 제외한 확진자의 99%는 의료지원이 요구되는 환자가 아니라고 추정 됨)
"집단면역"은 노약자, 백신 면역획득이 불가능한 사람까지, 현실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자.
변이가 가장 쉬운 RNA바이러스인 코로나19에 대항해, 변이에 취약한 백신에만 의존하려는 정책은 장기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
$$$ 현실적으로, 백신은 효용성이 50%에 미치지도 못 할 것이고, 기본적인 10년이라는 검증 기간도 없이, 속성으로 개발되어, 부작용에 대한 위험도가 더 높아, 70세 이상 취약층 정도만 접종 효용성이 예측 됨에도, 강제적인 전염차단을 위해, 경제적 비용, 의료 비용, 사회적 비용을 지출 해야만 하는, 현재의 방역 정책을 유지 하는 것이 옳은 지, 토의하고 논의 해야만 한다$$$
시사자키 백신의 효용성은 50%에 미치지 못한다는 방송내용 참조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8월 26일(수)|역대급 강풍 '바비'|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유현준 '동서양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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