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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공감하는 우리나라 정치수준은 마이너스 공감입니다.
황제정치인..... 황제의료진....황제법조인....
물론 추대받아야할 일자리겠지만.. 그 직업을 남용하여 스스로 높혀놓고 스스로 법을 지키지 않아도 보호받는
우리나라의 상위권 지배? 자들의 현실입니다..
윗물이 썪어있는데 아랫물의 혼탁이야 말할수 없는것입니다.. 바닥에서 정화를 시키려하나, 윗물의 회오리는
끊임없이 부정부패, 로 정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인 자식이라고 해서\ 군인의 휴가 연장을 전화한통화로 연장하고.... 말이 안나옵니다..
군인이 군법을 어기면 군법으로 다스려야 할 문제인데, 왜 정치권에서 잘잘못을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는건지..
그리고, 국민은 백이면 백명이 군법을 어긴 사실을 공감하고 인정하는데, 왜 추미애는 그것을 타당화 시키려 하는건지.. 이나라에 법과나온 법조인이 어디 추미애 뿐이랴... 법을 공부했으면 오히려 법을 지켜야하고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법이 필요치 않아 없애는 노력을 해야할 인간이... 위법을 정법으로 자기 합리화 하려하다니..
군법은 두말할것도 없습니다... 군법이 흔들리는 국가라면 그나라는 없어지는 나라인것입니다.
누구도 참관하지 못하도록 하여 군인총수가 그 죄를 중법으로 처리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