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코로나19, 과잉대응하면, 국가경제와 관민간의 다른 쪽 손실이, 더욱, 더 커질 것이다. 방역엔
한계가 분명 있다. 현재 상태로 보면 그렇다. 임계점에 이르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속수무책 원
점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너무 지나치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것은 좋지 않다.
국민들도 어느 정점에 이르러서는, 그만,식상해져 버리거나 될대로 되라는 식의 자포자기에
빠지기 쉽다. 어차피 인명은 재천이며 죽는 사람은 죽고, 사는 사람은 산다. 코로나는 공기 전파
다. 공기 전파를 마스크만으로 막는데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