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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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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이기와 공정사회

추천 : 3 vs 비추천 : 3
2020-09-04 13:23:29 작성자 : facebook - ***
현재 전문성을 가진 이기주의 집단들이 합동으로 발광을 한다.
'사회'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인 사회로 모두가 알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 공부도하고 인격을 수양하며, 양심과 도덕이, 그리고 '국가'가 있다.
'국가'는 이념에 근거한 사회체제가 있고, 균형을 위한 제도가 있으며, 불균형을 제재할 법이 존재한다.
그러나 자신의 이기를 위해 상대를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이용하고 폄하하는 행위는 결코 사회를 파괴시키는 행위로 법의 제재를 받아야지, 방기해서는 않된다.
사회는 한 집단으로만 형성된 것이 아니고, 집단이기를 유지하려는 자 또한 타인의 협조가 필요한 것 인데, 타인을 돈으로 평가만 할 뿐, 인격은 무시한체 집단 이기를 위해 사회적 반란을 일으키는 행위는 사회를 파괴하는 행위로, 국가적인 통제가 전체를 위해 필요하지만, 작금의 의사파업에 국가가 집단이기에 굴복한 것은, 수직사회와 집단이기를 허용한 것으로, 국가 스스로 공정사회를 부정한 것으로, 국민의 '분노'를 촉발시키는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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