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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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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의 시대는 바야흐로, 목전에 도래했는가?

추천 : 5 vs 비추천 : 1
2020-09-07 10:51:23 작성자 : naver - ***
* 허경영의 시대는 바야흐로, 목전에 도래했는가?

필자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는 수수께기가 있다. 그것은 수년을 지나면서도 밤낮 화두로 붙들고 있는 것이지만
시간이 더해 갈수록 풀리지 않고 있는 화두인 것이다. 허경영, 그는 알면 알수록 신비스러운 인물이며 그의 정치
적 천재성과 놀라운 식견과 안목과 통찰력과 분석력과 예지력은 나를 놀라게 하고 있다. 그의 자서전인 ' 무궁화꽃
은 지지 않았다'는 전국서점 베스트 1위에까지 올랐으며 마침내 품절 절판이 되고 말았다. 필자가 지금까지, 그를 주목하여 관찰해 온 바에 의하면, 그의 33 항목의 대선 공약들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었고, 상호 각각 마
찰과 충돌없이 하모니를 이루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의 사상과 지론은 그 무엇에도 충돌이나 마찰없이 수용할 수
있고 누구나 공명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는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있으며, 세계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큰 이
상을 가슴에 품고 있었다. 그는 곧 국회로 진출함과 동시에 서울시장과 대선에 나서게 될 것이다. 그가 꿈꾸고 있는
중산주의 이상이 펼쳐지고, 세계통일이 이루어진다면, 명실공히 한반도 한민족은 세계민의 주역이 될 것이며 동
방의 빛나는 한나라로 우뚝서게 될 것이다. 그는 종교문제에 있어서도 이땅의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수용한다는 종
교관을 갖고 있었다. 다만, 딱, 한가지 우려되는 것이 있다면, 그가 자신의 말대로 이땅의 기독인의 신앙의 자유를
수용하고 너그럽게 포용할 수 있다면 다른 문제는 없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현재의 기독교적 신학과 도그마와 그
의 종교관이 상호 마찰을 일으키게 되지 않을까가 염려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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