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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매년 여름-겨울 오보로 인해 직-간접적인 재산족 피해가 너무도 큽니다. 혈세낭비 쓸모없는 기상청을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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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6:02:04작성자 : naver - ***
기상청의 매년 여름-겨울 오보로 인해 직-간접적인 재산적 피해가 너무도 큽니다.
오보만 쏟아내는 혈세낭비 기상청을 없애 주세요.
매년 기상청의 오버로 인해 농-어촌 뿐 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 직-간접적인 피해가 너무도 많습니다.
가뜩이나 코로나 여파로 힘들어 하는 이 때에 실제와 크게 어긋난 기상청의 오보로 인하여 태풍 피해만큼 이나 많은 소상공인들은 실직적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입는 소상공인들의 피해의 책임을 매해 오는 태풍-폭설 마다 매번 오보를 쏟아내는 기상청의 탓을 안할 수 가 없습니다.
어떻게 충분한 첨단장비를 보유 했다면서도 해외 바로 옆 이웃나라 또는 먼 나라의 한국에 대한 기상예보가 더 정확할 수가 있는가에 대하여 탄식만 나옵니다.
이는 더 이상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이제는 한국 기상청의 존재할 필요성에 대한 심각한 논의가 필요할 때 입니다.
오죽하면 국민들 사이에서 해외 어플이 더 정확하다는 말이 공공연한 사실인게 현실입니다.
한국 기상청이 동화속 양치는 소년과 같이 국민에게 인식된지도 오래 입니다.
그러한 기상청이 정작 심각한 기상예보나 경보를 할때 양치는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았던 것 처럼 이미 신뢰를 잃은 기상청의 얘기를 국민들이 믿겠습니까?
국민은 더 이상 불 필요한 기상청 같은 부처에 혈세 낭비를 원하지 않습니다. 매번 오보만 내는 기상청의 필요성을 국민이 납득할수 있도록 정부의 설명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