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독일의사들과 한국의사들의 차이

추천 : 27 vs 비추천 : 2
2020-09-08 09:52:18 작성자 : naver - ***
독일의사들과 한국의사들의 차이

독일에서 의사는 부족한 직업군이어서
이곳?에서 남아서 일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독일은 인구 1000명당 4.3명의 의사들이 있고
한국은 인구 1000명당 2.3명의 의사들이 있다

면허를 받으면 지역에서 일하겠다고 서약서를 쓴다.
다른지역으로 가도 되지만

의사가 되려면 범죄경력증명서.노동허가서필요하다.
독일에서는 아무리 공부를잘해도, 본인적성에 아니다 싶으면, 의대 안간다고한다.
돈을 보고 의사가 되는 한국의사들과 차이가 있다
뭐 예외도 있겠지만
지금 하는거 보면 돈에 환장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것같다.

한국의사들의 진료건수는 다른나라보다 많다.
이 말은 제대로 검진을 못할수도 있다는거다.

사람을 많이 상대하니까 피곤?하겠지만
그 만큼 돈은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번다.

지금까지
정말 피해를 보는건 일반인이라는거다.

의사들이 있는 이유는 일반인들이 있기 때문인데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신들 밥그릇만 보고 있는게 한국의사들이라는거다.

그 나라만의 상황도 있겠지만
몸은 피곤하다고 하면서 의사수를 늘리면 안된다고 하는게 이상한거다.

독일의사들은 한국의사들보다 인구1000명당 의사수는 많은데
의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독일정부의 의사증원을 환영하고 있는거다.

한국은
PA간호사를 합법화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

독일에서는 단순히 의대졸업생만 의사로 뽑지않고
실무경험많은 구급대원,간호사분들이 시험치고
합격하면 의사 면허증을 준다고합니다

이런 댓글도 있던데 이 말이 맞다면
한국도 이렇게 하는것도 방법이겠지.
27
2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