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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TV만 켜면 추 장관 아들 병역 문제로 ...그러잖아도 어렵고 혼란한 재앙 같은 시기에 너무들 하는 것 같다, 여기서 제가 군대 생활하던 얘기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겨서 ( 간단히 요약해서 경험담을 올려 보겠습니다 ) ₩ 날짜와 연도는 사정상 생략하겠다,
★ 논산훈련소에서 6 주간 힘들게 훈련을 마치고 전방 훈련소에서 다시 2 주간 교육을 마친 후. 전방 사단사령부에 발령을 받아 소총부대로 발령받고 가게 되지 않은 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군 생활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 무슨 이 유로였던가? 위 병사에게. 주먹으로 세게 얹어 마진 부분이. 앞니 부분을 얻어맞고. 윗니 세 개가 부러지진 않았는데. 피가 엄청나고. 윗니 새개가. 나무에 걸어논 그네처럼. 흔들흔들했었습니다.
/그 문제로. 당시 헌병대에 고발했었는데. 이게 어찌 된 건지. 헌병대 답변은 “ 괜히 부대까지 시끄러워 질지 모르니 잠자코. 치료나 받고 조용히 근무하라고 해서 꼼짝없이 혼자만 몇 달간 힘들게 보낸 적도 있었고 ㅡ 또 한 가지 힘들었던 부분은 만 35 개월간 군대 생활하면서 매주 산악훈련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더 힘든 건. 당시에는. 배가 곱아서 힘들었습니다.
( 지금 군대 생활 하는 얘기 들어보면. 식사 시간에. 개인 식성에 따라. 한 그릇 더 퍼다 먹기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 제가 군 생활할 때 여러 번 있었던 경험인데. ㅡ 어느 부대에서 훈련 중. 점심시간에. 식사 후 너무나 허기진 나머지. ㅡ 밥을 한 번 더 타먹기 위해. 식당밖에 작은 창구가 있어. 병사들이 줄을 서서 차례가 되면 .식기 판을 받아 가 먹는 과정에서.
◐ 밥을 한 번 더 타먹으려고. 줄을 섯다가 들켜서. 몽둥이 빶다로 수 십대를 맡은 일도 있습니다. 지금 이런 글을 읽는 사람들은. 전혀 이해가 안가실 것입니다 ... 그리고 제가 군생활 하던 위에 겸험담은 아주 오래전 예기 이며 ... 20 년 전이 아니고 그 후에 군대 생활은 ...제가 군생활 하던 때에 비교 한다면 ... 비교의 꺼리도 안 될 정도로 좋아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제가 군대 있을 때 젤로 가기 힘들었었고 제일 부러웠던 부대가 카큐사 로 발령 받는 것이였고 / 사실상 카튜사로 간다는 건 보통 병사로는 거의 불가능한 꿈의 환상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