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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두명 자식이 있는 엄마입니다. 한풀이로 몇자 적어봅니다. 뉴스를 보았습니다. 설마설마 했습니다. 만7세미만 영유아 상반기에 코로나로 인당 40만원씩. 지원받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번 4차 추경때 또 지원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영유아이에게 돌봄이 필요하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40만원 매달 10만원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초등돌봄지원 이해합니다. 중고등생들은 뭔가요? 매번 지원대상에서 열외입니다..청소년이라 스스로 할 수 있어서요? 본인들 스트레스 많습니다. 온라인수업으로 학교내신시험으로. 엄마들은 집에 있는 애들 밥 차려놓으랴 간식챙겨놓으라 하루에 혼자 두끼 이상을 해결해야 하기에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합니다. 내 자식을 위해서. 물론 식비도 엄청 들지요. 영유아. 초등학생들보다 훨씬 많이 먹어요. 영유아 아동부모들 못지않게 애들 케어하고 지지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으로 세금은 또박또박 오르면 오른데로 모든 세금은 내고 있는데 지원혜택은 없으니 분통이 터지고 잠이 오질 않네요.. 왜 이런 현정부를 만나서 이런 생각지도 않은 마음고생을 해야 하는지 ㅠ.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