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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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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 자리에 앉아 국민들 속만 썩이나?

추천 : 7 vs 비추천 : 4
2020-09-10 08:14:05 작성자 : naver - ***
누굴 보고 하는 말씀인지는 정신이 똑바로 박힌 국민이라면 단박에 알았을 것이다.
지난 법무부장관 조구기, 이번 법무부장관 추하녀 정말 국민들의 밉상이고 역사상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최악의 간신들이다.
작년에는 조국과 그 가족들의 반칙과 비위, 불법과 비리 백화점으로도 말이 모자라는 조로남불로 국민들이 얼마나 생고생을 했으며, 법치는 물론 도덕과 윤리가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모자라 땅속에 파묻히고 말았는지 아직도 국민들의 뇌리에 생생하게 박혀 있을 것이다.
특히 가족 전원이 갑질을 하고 불법은 물론 조작까지 자행하면서 국민들을 열불나게 만들었다.

그런데 조구기의 바톤을 받은 추하녀는 어떤가? 아예 정권에 향했던 검찰의 칼날을 완전히 호미 자루로도 쓸 수 없도록 만드는 정권 비리 방패막이 역할에 올인하면서 검찰 개혁이라는 말장난과 인사 불장난까지 저질렀다.
그런데 더욱 가관인 것은 아들의 카투사 근무와 관련한 청탁과 외압은 물론 휴가와 병가 특혜 등으로 지금 한반도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홍익표변이라는 넘은 장교로 근무했는데, 그런 일은 자주 있는 일이라고 했고, 별 것 아니라고 하는가 하면 식당에서 김치 더 달라고 하는 것도 청탁이냐는 궤변까지 늘어놓으면 국민들을 분노케 하였다.

조구기나 추하녀라는 희대의 요물들은 법치 사회를 구현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법무부의 임무를 아는지 모르는지 지금도 조금도 자신들의 비행과 불법 및 갑질 등을 인식하지 못하고 뭐가 잘못이냐고 국민들에게 대들고 있다.
둘 다 법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법을 가르치는 교수에 판사까지 한 것들인데 어떻게 법 전문가들이 국법을 희롱하고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지 할 말을 잃는다.
문제는 이들 두 요물을 임명한 임명권자의 태도와 행실이다.
조구기도 마찬가지였지만 현재 추하녀의 만행이 천하에 들통이 났는데도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구기나 추하녀의 버티기는 결국 임명권자라는 인간이 이들과 똑같거나 그 이상으로 비열하여 뻔뻔스러우며 국민 알기를 우습게 보고 있다는 뜻이다.
얼마나 국민들이 만만하게 보였고 개돼지보다 못한 하찮은 것으로 여겨졌으면 한반도를 너머 전세계적인 비웃음을 사며 지탄을 받는 법무부장관을 못 본 척 방치하고 있을까?
이것이 이 자가 외쳤던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진면목인가? 해도 해도 너무하고 살다살다 이런 회괴망측한 짓거리를 하는 패거리들은 처음 본다.
정말로 무식하고 무능해서 그런가 아니면 누군가 뒤에서 시키는대로 조종을 당해서 그런가? 당장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가 지금 아닌가?
이게 나라냐?

좋은 글이 있어서 펴 왔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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