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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초수급자에게 2000만장 마스크만 지불 한다는 황당한 발표는 귀를 의심했습니다. 기존 국가 지원 시스템에서 도움을 못 받는 분들을 지원한다는 것은 일응 맞으나, 이것은 결과적으로 소득의 역진이 발생합니다. 사회의 생활 사슬에 맨 마지막에 있는 자들을 지급에서 제외시키면서 무슨 선별 지급입니까? 이낙연 대표는 공당의 대표로 시장 상인 방문시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수급자, 차상위 계층 지급에 대해서요. 1주 만에 말을 바꾸는 여당의 대표를 이젠 그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막말이라는 것이 꼭 상스러운 말만 막말이 아닙니다. 지키지도 못하는 말을 대표가 하는 것도 막말인 것입니다.
2. 통신비 2만원에 9000억을 태웁니까??? 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마스크 10장이나 주고 추석을 잘 지내라 하시면서 막무가내로 통신비 대납으로 대기업에 부가가치 창출하는 이런 무식한 발상은 도대체 누가 한것입니까?? 이낙연 대표가 했다고 하는데, 이 대표님은 시장상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에게 지급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본인이 그 돈을 가져다가 통신 대기업 부가가치 발생시키고 무슨 지역경제가 살려지겠습니까? 본인이 말한 것을 잊은 겁니까???
3. 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잘 못 뭉치고 표가 안되니, 이렇게 막대하는 줄 잘 압니다. 그래도, 이렇게 거지 취급하면서 마스크 10장 투척하고 명절을 잘 보내라고 내팽게치는 이 대표님은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말이나 마시지....요!!!!
이 분들은 속으로 참고 있으나 기분들이 많이 상하셨을 겁니다. 준다고 했다가 마스크로 바꿨으면 뭔 설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부총리 내보내서 대신 발표하고 뒤에 숨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