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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악덕 (마하트마 간디)
1-철학없는 정치..
정치인간들아.. 교육받고 정치인이 됐으면 행동하는 인간이 돼라.
너의 부모가 가르쳐준 금 모으기만 대갈속에 가뜩하여 무슨 정치랴..
2-도덕없는 경제..
옛날에는 옆집 가게가 안되면 맘 아파했다.. 지금 전세계에 수출하는 모 대기업들까지도 베터리리 장사에 집안싸움으로 소송까지 하고 있으니.. 식구들 끼리 싸우는 집안 잘 된 꼴 못봤다. 대표하는 기업이 저모양이니 소규모 기업들도 노력보다 장사안되면 정부탓 이나 하고, 지원받아 국고투식하더라..
3-노동없는 부..
일자리??? 이나라에 일자리가 없다고?? 왠 개 풀떡꿔먹는 소리..
처음에는 3d 일자리를 외국인들에게 내어주더니, 점점 고급화된 일자리까지 외국인들이 차지하고, 이제는 한국인은 펜 들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일, 정치나하는일, 고급승용차 타기위한 멋진일이 아니면 일같지 않게 보고 모든 일자리는 외국인이 잠식하고 있으니.. 외국인이 하는일을 한국인이 같이하면 쪽팔린다더라..외국인은 자꾸 고급화된 일을 잠식해오고...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잃어가고..??
4-윤리없는 쾌락
사는 것이 돈을 벌기 위한것이고, 돈을 버는 이유가 내 정신을 충족시키기 위한것일뿐..
그저 사는목적이 되어버렸다. 어느 엔터테이먼트의 사장은 넘쳐나는 돈이 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가서 놀음이나 하다 와야지“ 한다더라.. 그 돈 .. 불쌍한 사람좀 돕고, 교육사업에 기부해야지..하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인간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의 모임인 이세상에서 얻어진 돈을 다시 인간에게 돌려줄 생각은 하지 못하며, 오로지 자신의 쾌락을 위해 쓸곳을 찾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는 돈이 없어도 낭만은 있었다.. 인간이 우선이 아니라 돈이 우선된 세상이 돼버렸으니, 내돈 내맘대로 쓰는데 언놈이 뭐래...세상이다
5-인격없는 교육..
교육중에 제일 으뜸으로 치는 것이 인성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함이다.
교육의 근본은 내가 누군가..자아를 찾기위해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되어 베려하는 알게되고 높은 뜻을 지향하여 고개를 숙일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철학없는 정치가 언제부터인지 교육의 권리를 빼앗아버렸다. 교사들에게 ”그냥 사리분별 못하는 망나니아이들일지라도 그들 인격이 더 중요하니 그냥 교과서대로 가르치고 월급이나 받아가라“ 라고 법으로 지정해뒀다. 사리판단이 없이 곁가지가 자라나 무성한 상태의 아이들의 교실은 아귀다툼이요 나만 나타내려 하며, 나를 올바로 만들어주는 스승을 말잘못했다고 고발한다.
결국 위아래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받은 교육은 잔바리 인간 형성으로 성인은 사라진다.
6-인간성 없는 과학..
과학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고 과학의 힘으로 인간의 여유로움과 시간의 공간을 좀더 인간답게 활용하기 위한 것이 과학의 발전이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은 비켜발전하고 있으니..
지구는 현재 해수욕을 즐기는 중에 갑자기 폭설이 내려 여름옷을 꺼내입어야 하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것은 미래없는 과학의 진보를 보여주는 으뜸이다. 발전하고 있으나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성없는 과학의 첫사례라고 볼수 있다.
7-헌신없는 종교..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라고 말하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나를 지키기위하여 신에게 의지하는 것” 정도..??
하지만, 그 神을 자신의 힘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형편이 좋아지면 남에게 나눠주고, 또 어려우면 신에게 의지하여 힘을 얻어 열심히 일하고, 그랬었는데.. 신과는 전~혀 동떨어진 정치에 이용하질 않나..상업목적에 이용하지 않나..
하다못해 어느 목사는 “하느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어” 하고 하더라..
나약한 인간의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는 종교가 아니라 . 욕심을 불어넣어주는 종교가 된지 꽤 오래다.. 신부는 기도하고, 목사는 고개숙이고, 스님은 합장해야 하지 않나??
각 종교의 교리는 바르고 풍성한데, 그 교리를 전하는 중간 인간들의 욕심이 한없이 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