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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비용 절감

추천 : 10 vs 비추천 : 8
2020-09-11 10:29:50 작성자 : kakao - ***
아이가 2명 있고 둘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어린이집에 등원을 못시키고 있으나 보육수당은 결재 하고 있습니다. 결재하였으나 코로나 때문에 보육을 집에서 하고 있고 기타 부식비 이며 밥을 집에서 먹이고 있어서 2배로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등원한 아이들은 부식이며 점심식사를 먹고 있는것으로 판단되며 등원못시킨 만큼 어린이집에서 부식을 제공하던가 해당 금액만큼 국가에서 재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은 국민이 짊어지고 행복은 어린이집 원장이 누리고 있습니다. 2019년초 어린이집 투명성에 대해 이슈화 되었고 더욱 신경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금 및 국민이 돈을 낸만큼의 투명한 경영을 이루어 지고 어린이집만 배부르는 상황이 안되었으면 합니다. 가정으로 돌리라는 말을 부천시 보육담당자에게 들었지만 모든 부모가 가정으로 돌려버리면 어린이집만 망해버리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기 보다 현재상황처럼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등원을 못시키는것이 아니면 일수 계산을 하여 그만큼 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만 배불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100명분의 보육수당은 다받고 등원은 20명 밖에 하지않으면 80명분의 부식 및 식비가 원장 및 어린이집 사비로 지금되는걸 눈뜨고 보고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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