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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사태를 겪으면,
군간호사관생도의 용기있는 희생을 언론을 통해 보았습니다.
간호사관생도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19 대응 병원으로 자원해서 지원해
전염을 무릎쓰고 환자와 대면하며 자신의 건강이 위태로워짐을 뒤로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지금의 의사,의대생처럼 지들 호주머니, 지들 경쟁상대가
조금이라도 생겨나 지들 연봉에 조금이라도 손해갈까봐 20대초반의 의대생부터
의대교수,인턴,레지던트,전공의,전임의 할것없이 대가리에 지들 호주머니를
어떻게 지킬까라는 생각으로 가득찬, 지들 단체를 제외하곤 국민이나 정부를
발톱사이 때만큼도 안여기는 단체를 보면, 군간호사관생도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참에, 군간호사관생도처럼 군의관도 기존 의사들의 군복무를 군의관으로
대체하는 제도에서 벗어나 군의사관생도 제도를 마련해 군의사를 지망하는
학생부터 선출해 군의관을 뽑아주십시요.
6년 공부하는 동안 학비에 장학금도 주고, 군 전문의가 될때까지 해외 연수도 시켜주고
나라와 국민에게 희생하고 봉사하는 군의관을 대량으로 양성해 주십시오
지금의 지들 호주머니만 생각하는 의대생,의사,교수들 아무리 난리를 쳐도
나라와 국민이 위급하면 언제라도 국가의 위급한 현장으로 자신을 던지는 것을
명예로 여길수 있는 군간호사관생도처럼 군의사관생도 제도를 국가적 제도로
만들어 10만을 양병해 주십시요
이상의 의견에 동의하시고 100인의 동의를 얻으실수 있는 분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려
이 나라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국민을 도와주실수 있게 국민의 여론을 환기시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