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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카페에가면 코로나 명부를 작성한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QR코드를 하지만....그렇지만 영세 식당 등에는 대부분 종이로 된 명부를 작성하게 한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여기서 발생되었다. 개인정보 유출 문제....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문제인데....코로나로 바빠서인지 모르지만....간단한 장치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
1. 명부 작성자는 명부를 작성한다.
2. 옆의 버튼을 누르면 작성한 부분은 안쪽으로 밀려들어가서 보이지않게 한다.
이것의 장치는 그냥 소형 구동모터에 회로 구성하면 되는것으로...
우리가 가까이에서 보는 카드단말기 영수증 출력부분을 꺼꾸로 한것 뿐이다.
즉, 명부를 작성해야 하는 부분만 보이게끔...그리고 나머지는 안보이게끔 불투명 플라스틱으로 커버를 만든 제품을 만들면된다.
국가에서는 통제가 능사가 아니다...
경제를 살릴려고 하면....우리가 보통 공장허가, 영업허가를 받을때 어느 수준의 시설을 갖추라고 하지않나?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지 벌써 1년 가까이....앞으로 몇년이 더 지속할지는 전문가들도 의문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방역의 추가시설의 기준을 정부가 마련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생활에 각별히 주의를 가지고 활동하라고 하는것이 옳은일이다....
활동을 무조건 막아서는 것이 코로나 대처의 한 방법일지는 모르지만....코로나를 종식시키는 방법은 아님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한다...
맞서서 싸우고 극복하는 것이 오히려 상책일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