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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공부를 시작하고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 문뜩 떠올라서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의료진들과 정부의 타협이 말이많자나요 ? 정부는 의료진을 한해에 더많이 뽑고 공공기관을 설치할려고하고
의사협회에서는 그것을 반대하는데
경영학에서 Always-on이라는 게있는데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서 24시간 서비스한다는 의미인데
정부에서 어플을 만들거나 병원에서 병원개인 어플들을 만들어서 상시대기하는 의사분들을 나두고 긴급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아야하는분들이 어플로통해 병원으로 가기전 처방을 받을수있게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서비스를 필요로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거라 생각되며 병원마다 어플을 만들어서 한다고하면 의사분들이 한두명으로는 안될거같고 꾀 많이 대기하고 있으셔야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의사분들이 더많이 필요할테고 정부도 지원을 병원에해주고 어플사용으로 간단한 1회이용료 작게 측정이라도해서
병원에서도 이득을 남기고 (물론 남길지는모르겠습니다.) 국민분들도 급하게 응급처치나 사용하실수있고 또 추가로 119 긴급출동도 전화말고 어플로 바로할수있는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 편하지않을까요 ? ( 공인인증서같은걸로 가입할때 필수로 해야되게해서 장난신고 출동을 제한) 갑자기 공부하다가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