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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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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만약 완화를 시킨다면 마스크 의무착용을 완화해선 안됩니다,

추천 : 5 vs 비추천 : 1
2020-09-11 20:39:30 작성자 : naver - ***
제가 메스컴과 실제 나가서도 봐도
마스크를 제대로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도 아직도 존제 합니다,
지금 청청지역이라고 불리는 소도시에도 확진이 되었다는 것은 수도권등 대도시에 다녀오면서 걸려온 것이거나
청청 지역으로 방문한 사례가 있죠.
그것도 확진자가 확진된지도 모른채
식당이 9시 이전에 영업을 마쳐 밥을 먹을 수 없으니까
야간에 한강공원등에 나와서 음주를 하고 있죠.
그리고 지금 수도권만 2.5단계를 하고 있죠.
다른 관역도 공식적으로는 아니어도 지자체별로 2.5단계를 시행하고 있는 곳도 있죠.
그런데 조금이나마 완화된 지역까지 와서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들은 놀러 나왔고 즐기러 왔을 뿐이란 핑계를 대죠.
그리고 소상공인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를 바라고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까지 오게 된 것이 왜 인줄 아십니까?
마스크 의무착용제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거나 늦게 시행했기 때문에
문제이고 마스크 쓰기 애로 사항이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여
이렇게 피혜를 키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를 올렸는데도 마스크를 안쓰고 다니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는 것은
자기는 괜찮다는 착각이죠.
지금 확진자가 계속 세자리 수를 유지하는 것으로 봐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가 마스크를 쓰는 것에 아니하게 행동한 결과 입니다,
우선 다음주부터 한주는 3단계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천철과 한글날 그외에 날 어디서 어떤 식으로든 집회를 못하게 해야합니다,
코로나 없어질때까지
단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다고 해도 마스크 의무 착용은 반드시 유지해야 하며 마스크 미 착용자에게는 어떤 이유도 없이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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