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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어떻게 의사들을 50퍼 증원 시킬수 있을까?기타등등

추천 : 4 vs 비추천 : 4
2020-09-11 21:29:35 작성자 : naver - ***
독일은 어떻게 의사들을 50퍼 증원 시킬수있을까?기타등등

독일은 어떻게 의사들을 50퍼 증원할수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할수있다고 하는걸까?
이게 중요하지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생각해 본적 있나?

우선
독일에선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다.
독일의 의사수는 인구 1000명당 4.3명으로 2.3명인 한국 의사수보다 많다.
그럼에도 독일 의사들은 의사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의사증원을 요구해왔던 의사노조 등 의료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독일 지난해 부터 농촌의사할당제의사..10년동안 지역에서 일할 의무를 갖는다.
독일은 농촌의사할당제를 확산하는 움직임.

농촌의사할당제 선발전형으로 뽑는 학생들의
수능성적 기준은 일반 의대생보다 낮다.
대신 해당 지역출신.간호사.구급대원등 의료현장 경험.인성
같은 선발 기준이 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보다 지역에서 제대로 의료활동을 할수있는 인재를 양성

의사들에게 필요한건 이론도 필요하겠지만
더 중요한건 경험.실기다.
머리 좀 쓴다고 판단못하는 의사들보다
판단 그럭저럭하고 실전에서 잘하는 의사들이 필요하지.
뭐 이론도 어느정도 알아야겠지만.

한국의 경우 농촌및 기피과등에 10년정도 의무적으로 하는게 나을듯
공공의대는 원래가 정부에서 돈을 지원하는거다.

일부에서
독일은 국비 한국은 자비라고 하는데

한국 의사들 급여와 독일의사들 급여의 차이를
생각못하니까 그런소리하는거다.

한국은 의사될때까지 쓰는 돈을
의사가 되면 몇년안에 회수?할수있을까?

의사 연봉은 평균이 1억6천이다.
실력이 있거나..시간이 지나면? 더 번다.

다른 전공대학생중에 의사들처럼 자신이 쓴돈을
빠르게 회수?하는 전공대학생은 있을까?

또 다른 방법은
PA간호사.외국에서 의대를 나온 사람들에게
지방.농촌 .보건소등등에서 근무하면 되겠지
외국에선 PA간호사는 합법인곳도 있다.

방법은 찾으면 있는거다.
문제는 인식적인 문제라는거다.

판단을 못하니까
공공의대를 음서제라고 하고있는거다.
지금같은 시대에?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건
그렇게 살았다는거다.아니면 그렇게 들었다는거지.
주변이 그러고 있던지.

지방에 부정.부패있는거 고쳐야하는데
아직까지 그런곳들이 있는게 문제지.

결국은 판단을 못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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