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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사회적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아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 대응을 잘 해왔지만 이정도로는 부족한것 같습니다.
코로나 대응의 전환점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지적 대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포괄적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10월 첫주를 코로나 전국민 검사 주간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는 10월 한달만 하는것이 아니고 상황이 종료되기까지 매달 첫주해야 합니다.
전국민검사주간이라고 하지만 사실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사전조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론조사입니다. 자신이 증상이 있는거 같다라고 의심이 가는가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하여 국민의 몇 %가 이런 의심을 가지는가를 조사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일주일치의 검사를 수행할수 있는 검사시약을 준비합니다.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 모두를 검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해야 합니다. 무료검사로 해야 합니다.
전국민검사주간을 잘 이용하면 뜻하지 않은 성과를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비용이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방역비용도 커질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수동적인 검사에서 벗어나 능동적 검사를 해야 합니다. 정부의 역량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