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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다음 정권은 다른 정권에 넘어갈 것입니다.
저는 지방(읍)에서 27년만에 대출을 80% 받아 아파트를 분양 받아 2020년에 이사를 하여
34평 아파트 거주중인 서민층입니다.
저는 문재인대통령 하시는 일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내는 세금만큼 어느정도는 도움도 받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세자녀로 아들 등록금을 지원받았고
치매가 심한 시어머니를 요양병원에서 돌봐주시어 그 또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정부 시책이 잘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주변에 중산층 지인들이 많은데 불만이 많더라구요.
너무 서민층만 보지 마시고 우리사회의 중산층 국민들도 쳐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집값안정에 목숨걸지 마시고 시장경제에 어느 정도는 맡겨 주시면 안되겠습니다.
억지로 손목을 비틀고 목을 비틀면 언젠가 문제점이 발생하여 큰 댓가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씩하나씩 바꾸어 주십시요.
우리가 계단을 세계단을 한꺼번에 뛸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아무리 장정이고 운동선수라도 다섯계단을
한꺼번에 뛸수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열계단은 불가능합니다.
10억이건 20억이건 집한 채 가진 사람이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세금이 부담스럽다고 원성이 자자합니다.
솔직히 영세민, 조손가정, 편부모 가정이 잘 살지는 않지만 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게 삽니다.
내는 세금에 비해 많은 혜택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힘든 세대들이 국가의 도움으로 혜택받고 사는 것 보면 저는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도 합니다.
우리나라 살기좋은 나라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병원가면 큰돈 들이지 않고 치료할 수 있고 부모님 모시기
힘들면 요양시설에서 큰부담없이 돌봐주시고, 그 어느 선진국보다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많이 표현합니다. 재산이랍시고 어중간하게 있는 사람들은 도움은 받지못한 채 세금은 많이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런겁니다. 중산층이 건강보험료를 일년평균 얼마를 부담한지 아십니까? 그 혜택이 모두 세금을 내는
중산층이상의 노고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임대업자 혜택을 줄여 나가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