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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있는 자영업자분들의
건물사용 임대료를 해결해야한다
돈 몇푼 준다고 해결이 되는것이 아니라
장사하는 사람들이 희생을 해야한다면
건물주들도 그 기간동안 그리고 코로나가 발생된
시점부터 임대료라도 절반이든 전체든 행정적으로
임대인으로 부터 사용료를 받지 못하도록
행정적으로 처리를 했어야했다
이제는 견디고 싶어도 견딜수 없어서 폐업을하는것이고 자영업자인 나도 이제 가게를 폐업해야하는 상황까지 왔다
임대료는 각기 각층이 천차만별이므로 고위험군
영업장에게 강제로 영업정지를 내린것처럼
임대 건물주에게도 똑같은 절차를 내려야
자영업자들은 조금이라도 버틸수 있는것이다
폐업하면 내가 빌린 은행돈들도 어떻게 갚아야할지
막막한 상태이다
돈을 가진 부유층은 견딜수 있어도 정말 서민들은
이제 견딜수 없이 쪽빡차고 내 가족 내 아이들을
지킬수 없게된다
분명히 고위공직자분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매달매달
고소득의 월급을 받고 재산이 많으니 이런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을것이다
아니 이런 생각조차 할 필요를 못느끼고있기때문에
서민의 마음을 모른다는것이다
장사를하면 돈이 한두푼이 드는것도 아니고
이 돈들도 은행에서 대출해서 먹고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일해서 대출금도 갚아서 내 가족 내 아이들에게
조금 더 편안하게 살수있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은것이
사치란말인가
코로나 방지를 위해 희생하시는분들의 노고도 잘 알지만 제발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만은 정말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국민들에게 도움이될지
한번더 사려 깊게 생각하고 정책을 추진하였으면한다
폐업은 가족들의 생사가 왔다갔다하는 것이다
푼돈으로 사람의 마음을 돌릴생각하지말고
빚을 탕감해주던지 아니면 자영업자들이 생계라도
할수있도록 안전한 보호망 아래 장사를 할수있도록
대책을 세워서 국민에게 전달해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책상머리에서 돌굴러가는
소리를 듣지말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현재의 실태를 눈으로 직접보고 낮과 밤에 거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발로뛰어서 일해라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