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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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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회의원 이었기에 가능했다.

추천 : 69 vs 비추천 : 8
2020-09-15 09:46:41 작성자 : kakao - ***
추미애.. 장관직 사퇴하여 애국하길 ..
군부대 고위 간부에 전화하여 아들휴가 연장을 요구했다..?
당시 국회의원인 추미애가 직접 군부대에 전화 했다는 자체가 있어서는 안될 일..
그렇다면 일반 시민이 군부대 고위간부에 전화해서 아들의 문제로 휴가 연장을 했다란
얘기가 있었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지금껏 그런 예 는 없었다.
“추미애 ” 국회의원이니까 가능했던 것이다.
과거의 잘못을 진정으로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면, 국민들은 한번쯤 기회를 줄 것이다.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용서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직도 그는 국민을 아래로 보는 마음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는 이미 나라를 이끌고 다스릴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정치인은 진정 국민의 마음으로 추대된 사람이 정치인 인 것이다.
끝내 국민을 우롱하는 추미애는 더러운 곳에 핀 독버섯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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