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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송파구에 아파트에서 40년 정도 살았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15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지금 아파트를 상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키우면서 서울 살이가 힘이들어 지방으로 내려 가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강원도 강릉으로 20년 1월에 아이들 전학 문제고 급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울집을 매매를 할 수가 없어서, 우선 전세를 놓고 2년후에 매매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부동산 정책으로 너무나 뒤죽박죽 되어서 너무나 힘이 듭니다.
코로나 사태로 운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대출로 막아도 더이상 버틸 기력이 없네요.
부동산정책을 잘 판단해서 시행 하시는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부동산 정책 전에 저와 같은 사람들은 어느정도 기간을 주는 것이 형평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로지도 못하는 정책이 진정 국민을위한 정책 인지 회의를 느낌니다.
투기를 잡으려면 투기 하는 사람으 잡아야 하지, 저 같은 피해자가 많을 겁니다.
부디 한 집안에 가장을 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