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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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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자유와 사회 안전

추천 : 1 vs 비추천 : 1
2020-09-16 06:10:18 작성자 : facebook - ***
세상 살이 百爾思之 (66)

* Fact.."어떤 종교적 자유도, 집회의 자유도, 표현의 자유도
국민들에게 그와 같은 엄청난 피해를 주면서까지 주장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문 대통령>
"신앙을 생명 같이 여기는 이들에게는 종교의 자유라는 것은
목숨과 바꿀 수 없는 가치 이다." <김 교총연 공동 대표>

# My 2 C (a)...종교/신앙은 한 개인의 정신적/영적 분야다.
Thomas A. Kempis 같은 신학자는 골방에서 혼자 조용히
기도 하고, 묵상하고, 성찰할 것을 강조한다. 교회라는 특정 장소에
집단으로 모여 공동으로 예배 보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은
참 종교/참 신앙의 참된 모습은 아니다. 오죽해야 예수 님도
"(껍데기) 이 성전을 허물라!" (요한복음 2장)고 까지 말했을 것인가.

# My 2 C (b)...그들은 '영적 집단'(?)이니 일반 사회 단체/조직과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무엇이 다른가? 그들도 같은 땅, 같은 나라 안에서
존재/존립 하느니 만치 그 나라의 법, 그 당국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그 사회의 안전/질서를 위해서다.
지금 그 나라에 종교의 자유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나라를 떠나라 ! <09/15/20>

https://dmj36.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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