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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200명대에 방역 2단계나2.5단계 너무 과한조치입니다. 학교등은 초,중,고,대 등교중단은 휴업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
추천 : 9vs비추천 : 31
2020-09-16 12:05:51작성자 : naver - ***
학생들이 학교나 학원,도서관을 못가고 집에서 핸드폰과 컴퓨터등 인터넷에만 온종일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학교에 한두명의 확진자만 생겨도 전교생등교중단은 너무 과한 조치입니다. 2주마다 등교도 불안정하고 온라인수업은 온종일 앉아서 제대로 듣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건 모두 알고 있을겁니다. 1년가까이 등교를 막아서는 안됩니다.
한국은 2~300명만 돼도 모든시설을 다 금지시키다시피 해놓고 공포감을 주고, 종교단체나 개개인의 잘못과 비양심을 너무도 상세히 반복적으로 보도함으로써 갈등과 분노를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부담하는 치료비, 병원비때문에도 더 많은 통제를 하는것이겠지요. 그렇다면 과실에따라서 환자들에게 선치료후 10~50%정도의 치료비를 자가부담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장기전인 코로나, 언제까지나 세금으로 수백~수천만원의 치료비를 전적으로 다 댈 수는 없지요. 그래야 집회나 단체모임, 불필요한 만남에 더많이 조심하고 각성할것입니다. 올 2월부터 운동시설과 문화센터등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학생들은 학원도, 도서관도, 스터디카페도, 취미생활도, 학업공백은 물론이고 게으르고, 무기력한 생활들의 연속입니다. 비합리적인 구분으로 식당, 카페, 각종시설들이 차별적으로 운영되는 실태입니다.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도 일,이회성 지원보다는 기초 방역을 지키며 영업을 할수 있도록 최대한 활로를 열어주어야 산적한 많은 문제와 불공정을 불식시킬것입니다. 제약과 폐쇄가 너무많아 지치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