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감염 경로를 모르는 감염자 비율증가에 대해서 기타등등

추천 : 0 vs 비추천 : 0
2020-09-17 16:18:30 작성자 : naver - ***
감염 경로를 모르는 감염자 비율증가에 대해서 기타등등

익숙해 진다는게 좋은거면 괜찮은데
안좋은게 익숙해지면 난감한거다.

감염 경로를 모르는 감염자가 많아진다는건
문제가 커진다는거다.
조절하기 어렵다는거다.

7월. 8월초까지 감염 경로를 모르는 감염자는
10퍼정도였다.
좀 내려갈때도 있었고 좀 올라간적도 있었지만

문제인식을 해야 고쳐지는거다.
감염자들이 100명이 넘는것 보다
더 문제가 되는건 감염경로를 모르는 비율이 커진다는거다.

어제 25.4퍼
오늘 26.4퍼다

저쪽에 이상한자들은 좀 인정을 하고
적어도 남에게 감염안되게
제대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녀야 한다는거다.

언제까지 피해를 주면서
인정안하고
인정을 안하니까 고치지않고
고치지않으니까
계속 감염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거다.

판단을 못하면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적어도 최소한은 해서
문제를 계속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거다.

감염이 되었다 할지라도(감염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있었다면)
생각.판단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다른 사람에게 감염안되게
제대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외출을 줄었을꺼다.

지금 문제가 커지고 계속 나오는건
최소한도 안지키는 판단못하는자들이 있기때문이다.
0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