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쿠바 의대생들의 선서

추천 : 5 vs 비추천 : 3
2020-09-19 04:50:04 작성자 : facebook - ***
세상 살이 百爾思之 (67)

쿠바 의대생들의 선서
* Fact (a)...“의술을 개인의 사욕 (돈 벌이)을 위해 쓰지 않겠다”.
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니다.
21세기 쿠바의 의과 대학 입학 때 학생들이 하는 선서(문) 다.

무상 교육인 쿠바는 의과 대학도 무료다. 가난한 가정의 학생 중 졸업 후
어려운 지역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겠다는 희생 정신이 투철한 학생들을 뽑는다.

* Fact (b)..이같이 ‘인간의 얼굴을 한 의료’ 체계인 쿠바에선
의사가 저소득 직종으로 분류된다. 평균 임금이 고작 월 25 달라 안팍이다.
모든 의료 기관이 국가 소유이고, 모든 의사가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그런대도 놀랍게시리 그 의료 수준이 선진국을 뺨친다.
기대 수명과 영아 사망률, 백신 접종 등
각종 보건 지표에서 선진국과 맞먹는다.
<‘의료 천국, 쿠바를 가다’ 참조>

# My 2 C ..요즘 미국 의과 대학들도 입학 사정 때 학과 성적보다
‘의사로서의 人性‘을 더욱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돈 벌이 醫術‘ 보다 ‘사랑의 仁術‘을 더 중시하게 됐다는 애기다.

Covid 19 비상 시국에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태업/파업을 벌이는 한국 의료게, MD들, 의과생들이
깊이 생각하고 본받아야 할 바가 많을 줄 안다.
<2011년 9월 22일 記>
5
3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