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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브리핑, 면역력, 후유증 포함)스웨덴 방역모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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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18:11:10 작성자 : naver - ***
■한국의 "극단적 전염차단 정책"은 사멸을 위한 "K방역"으로 초기에 주목 받았지만, 무증상 감염이라는 특성상, 허점이 많은 정책으로 전락했습니다.
항체 보유자의 수가 부족한 만큼 재확산의 위험이 높아, 더 "강력한 접촉제한"으로 고통만 가중되고, 코로나19사태 종식을 기약할 수 없게 합니다.
스웨덴은 "필요한 면역 보유률" 수준을 갖춘 만큼, "기본적인 방역수칙" 만으로도 7월말부터 지속가능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상황을 볼 수 있는, 보건당국 브리핑 번역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Wt-qMKblls )

Sjukdomsfall :확진자 Intensivvårdade :중증자 Avlidna :사망자
Folkhälsomyndigheten (Public health authority : 스웨덴 공식 보건센터 홈페이지 통계 자료)
https://experience.arcgis.com/experience/09f821667ce64bf7be6f9f87457ed9aa/page/page_0/

다른 국가들의 사망자수는 전염차단 정책의 실책 결과이고,
스웨덴은 안정적인 확산 과정의 실책 결과임으로, 절대비교의 표본으로 부적절 합니다.
스웨덴 확진자는 8만명대이지만, 자신이 아프면, 스스로 결정해서 자가격리 하고, 악화 되면 보건당국에 도움을 요청하는 정책에 의해,
실제 감염자수는 학자의 확산 시나리오로, 총인구 50%수준 이라고 추정되지만, 노약층도 잘 보호되고 있음이, 통계로 확인됩니다.

스웨덴 통계의 "연령대별 확진 비율"을 보면, 대부분 청.장년층이 차지하고 있어, 성공적으로 확산 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초기 요양시설과 취약군 전염차단 실책으로, 70세이상 취약층 사망자 발생이 있었지만, 이후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보호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사례치명률 (0~29세:0%, 30~39세:0.08%, 40~49세: 0.14%, 50~59세:0.42%, 60~69세: 1.34%, 70~79세: 6.34%, 80세이상: 19.83%)
"사례치명율(검역된 사례의 치명률)" > 실제 "감염치명률(검역 밖의 무증상 포함 치명률)"
실제, 한국에서 대다수의 확진자 조차도 "격리"를 하지, "치료"를 하지는 않습니다.

스웨덴 방역수칙(실생활 마스크 착용하지 않음)
1.조금 아프면 집에 2.70 세 이상-가까운 접촉 제한(안전군의 경제활동 보장) 3.비누와 물로 손 자주 씻기
4.50인 이상 사회적 모임 삼가 5.실내 및 노천탕에서 거리두기 6.증상에 대해 자신을 테스트.
취약군을 보호하고, 의료 역량을 초과하는 것을 막기위한 수칙일 뿐이지, 안전한 확산까지, 차단하기 위함이 아니라는 점을, 오해 해서는 안됩니다.

--- O스웨덴 9월3일 "항체생성률 조사결과, 후유증"브리핑 내용O ( https://www.youtube.com/watch?v=kRT9emRRxHY )
<항체 생성률>
Inrapportering från regionerna v25: 지역 보고 13%
blodgivare: 헌혈자 7%
Öppenvårdsprover : 외래 환자 검사 6%
최대 항체 생성지역 : Rinkeby-Kista지역 평균 18 % ( 6월 말 표본 추출: 무작위 2150명 요구 중 350명 수락, 대상연령 16~69세)

(희망자 신청에 의한 검사 결과이기 때문에, 항체 생성을 확신 하는 사람보다,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의 검사 신청이 많기 때문에,
표본 선택의 문제로, 항체 생성률이 낮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보건당국 책임자의 예측으로는, 20~30%정도의 항체 생성률을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후유증 관련 질의문답: 냄새와 미각 상실이, 코로나 19와 관련된 증상으로 두드러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독감 등 바이러스성 감염에서도 보이는 증상으로, 1~2개월 후, 회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웨덴은 실 감염자의 수가 비교 불가할 정도로 많지만, 다른 후유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 OO 스웨덴 보건당국 T세포 검사 진행 기사내용 OO https://www.expressen.se/nyheter/coronaviruset/folkhalsomyndigheten-kan-undersoka-t-celler-i-host/
모든 감염자가 항체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실질적인 사례 감소는 뚜렷합니다.
(아이슬란드 감염자대상 항체생성률 연구결과 90%이상으로 보고 됨 https://www.svd.se/ny-studie-nio-av-tio-far-antikroppar-efter-covid )
무증상이나, 가벼운 병증으로 완치되어, 항체생성까지는 진행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가 면역반응의 경험을 확인할 수 있는, T세포 활성화 검사를 진행합니다.
(보건책임자: 질병을 앓은 사람은 6개월 동안 면역력이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것이 T-세포이든, 항체이든,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
--- OOO스웨덴 9월15일 "면역력" 관련 브리핑 내용 OOO ( https://www.youtube.com/watch?v=COpNrtYSsI0 )
질문1) 아이슬란드 연구는 코로나19 감염자 90%가 항체를 보유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스웨덴 항체 보유률 결과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현실 해석은?
보건책임자) 코로나19의 분포가 고르지 않아, 인구 전체의 면역력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여름철 스웨덴 환자수가 급격히 감소했고, 면역력의 상당한 영향력이 있었다고 분석합니다.

질문2) KI의 T-세포 연구에서, 항체를 가진 사람수의 2~3배의 사람이 T-세포 활성화 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다른 2가지 결과에 대한 해석은?
보건책임자) 아이슬란드 연구는 잘 수행되었다고 생각되지만, KI는 이론적 수준에 가까워 지금 평가하기는 힘듭니다.
사실상, 질병을 앓은 사람은 6개월 동안 면역력이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것이 T-세포이든, 항체이든,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
--- OOOO WHO전문가 스웨덴 재평가 기사내용 OOOO ---
WHO전문가의 조언: 스웨덴 처럼 해야 합니다.
https://www.expressen.se/nyheter/who-expert-vill-att-nya-zeeland-tittar-pa-sve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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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거주민 감염 후유증 경험담
https://www.youtube.com/watch?v=CIkLyj9q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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