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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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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입법완료 요청 (군의 과업중심 복무 요청, 카투사의 사용자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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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10:20:26 작성자 : kakao - ***
카투사 한국군 지원단은 미국군 카투사 운영 (사용) 부대를 지원해주는 부대입니다.
한국군 지원부대가 무슨 능력이나 권한으로 미국군 작전 (인력 운영) 에 개입을 합니까?

3성 장군 출신이라는 야당의원 시각이 한심 합니다. 대장, 장관이 아니라 그런지 시각이 좁은 것 같습니다.

세계 최강의 미군은 잡다한 군인복무 규율은 기본으로 하더라도 항상 전쟁에 승리 할 수 있는 과업 중심 복무 (Task Oriented Duty)를 항상 염두에 두고 각 부대 사령관 재량으로 군을 이끕니다.

아래의 예를 보면 카추사의 병가를 9개월도 인정하는 군대입니다.

아래는 김용호 본인 (75세) 이 동창 카톡 사이트에 게재한 글입니다.

우리나라 3성 장군출신 국회의원은 과업 중심 복무란 명제에 대하여 제발 반성하고 국가와 군이 과업 중심으로 운영되는 길을 공부하고 과거 군 생활을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공군예비역 장교입니다. 군번 : 장교 58238 (1968, 김신조 사건 나하던 해 임관)
본인은 공군본부 시설감실에 근무했으며 본인은 군인복무규율은 기본으로 하더라도 매사를 과업중심 목표 (Tasked Orientred Duty)로 일관 했습니다.

예로, 김신조 사태로 공군 시설예산이 폭증하고, 여의도 비행장이 성남 공군기지로 이전할 때 통근버스로 퇴근하지 아니하고 매일 야근하며 근무 했고 피로가 누적 되면 선임 장교에게 전화로 결근을 통지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당시 지휘관 (기술과장) 은 사용자로서 인력보충 없는 초급장교 들의 헌신 (Overtime 근무) 에 항상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국군 운영도 군인복무규율을 기본으로 하더라도 과업 달성을 목표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조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사령관 밑에서 복무 후 제대한 카추사 한명이 장관 이들이라 해서 이것을 먹이 감으로 정치 목적 (반부패 입법 무산)을 얻으려는 추악한 음모에 대하여 하루 빨리 구국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국가 (다수 국회의원의 민주주의) 의 힘으로 개설하여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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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족사가 있어 망설이다 본인이 체험한 카투사 이야기 하나 더 합니다.

카투사 중에 전투병과도 있습니다. 나의 아들은 TANGO (육해공 전시작전 상황실) Security Force 에 근무했습니다. 판문점 미군시설에서 훈련 중 수류탄 사고로 미군 앰블란스에 헬리곱터로 용산 121종합병원까지 20분 만에 후송, 수술하여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살렸습니다.

3개월 입원하였고 의병제대 가능 하였으나 최고 시설의 미군 병동에서 외상치료 및 물리치료를 위하여 아들과 본인은 만기 제대까지 부대에 남아서 통원치료를 원 했고 미군측은 이를 동의 해주어 추가 병가를 6개월 받았습니다.

한국군 지원단 측에서는 당시 사고 사실조차 몰랐고 부상한 카투사 내 아들을 위하여 뭐 해준 게 없습니다. 부모로서 간호목적의 121병원 출입증을 발부 받아야 했으나 한국군 측에선 속수무책으로 내가 직접 미군 사령부 장교를 만나 출입증을 교부 받고 병원출입 했습니다.

나의 아들은 제대 하는 날 한국군 지원단에 제대 신고 하고 카투사로서 군 생활 마쳤습니다.

군대생활 시작 할 때, 한국군 지원단에서 부대 배치 받고, 카투사로 근무하다가 제대 하는 날 한국군 지원단에 제대신고하고 국방의 의무를 마쳤습니다.

배치 받던 날과 제대 신고하는 날 빼고 내 아들 카투사는 미군과 같이 미군 사령관의 명령으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도합 9 개월 병가의 군 생활로 만기 제대 하였습니다.

요즘 군에서 수류탄 사고는 가공할 탄 성능으로, 또한 교통체증으로, 대량 살상 사고라는데 미군 주도 훈련으로 죽음에 이르렀다가 불행 중 다행 최단시간 내 병원 후송 미군 작전으로 수술 후 생명을 살렸습니다.

카투사 근무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카투사였기 에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그 후 우리 애는 복학하였고 지금 공인회계사로 자기의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투사 시절을 회상하기 싫어하는 듯합니다... 악몽 이었으리라 봅니다. 생명이 붙어 있으니 악몽을 자주 꾸는 듯합니다...

살아 있는 자는 악몽에 시달리고, 죽은 자는 평온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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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지원단은 이름 그대로 미국군 카투사 운영 (사용)을 지원해주는 부대입니다.
한국군군 지원부대가 무슨 능력이나 권한으로 미국군 작전 (인력 운영) 에 개입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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