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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한 자가 자백한 은행계좌에는
수표가 입금되어 있어
횡령혐의를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일부러 전화해서 알려줬더니
인천서부경찰서 수사담당이라는 자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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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정수표 단속법으로 고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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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하냐.....개콘하냐
그리고는 검사와도 짜고 끝까지 횡령 계좌는 손도 대지 않고
수사하지 않고...
횡령부분을 무혐의 처리하였다..
담당이라는 자가 검사라는 거대권력과 짜버리니
한낱 민초의 울부짖음은 권력과 조직으로 막아선 속절없는 메아리도 아니되니
몸부림치며 항의해도 소리쳐도 아무 소용이 없는 이풍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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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서 디져버리지 않고
나 살아있는것만도 그저 기특하다. . 정령 눈구녕에 피를 토해내며 살아야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