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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로 연방 대법원 앞에서는 추모 물결이 휩쓴다. 그만큰 존경과 신뢰를 받았다는 증거다. 반면에 한국 대법관은 퇴임후나 사후 모습과 비교가 된다. 한국의 은퇴 대법관, 로펌으로 간 대법관. 밑에 부장판사들, 그 출신 전관변호사, 국회로간 그 출신 의원들은 명예를 모르고 더럽게 처신하니 죽어도 저주가 가득하다. 자기들 스스로 얻은 업이다. 그리고는 80넘어서 자살하는 은퇴 대법관도 많다. 국회간 출신은 죽어도 이상하게 잘죽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재판에 원한이 가득한 국민들이 많다. 그리고는 지도자라고 참 웃긴다. 전관비리로 조폭형님질하다가 저승가면 지옥에서 살 것 같다. 고법까지 유죄로 판결한 진경준 무죄파기. 비호판결한 대법관, 벤츠여검사 무죄판결한 대법관. 등등 자기들 패거리 비호 판결에 애쓰고 국가 안위나 국민들의 공정성에 신경 안쓴다. 추악한 모습 존경과 신뢰를 잃은 모습이다. 죽으면 잘 돌아가셨네 할 뿐이다. 나라와 후손에게 폐를 끼치고 재앙을 남기고간 사람들이 그들이다. 이런 자들이 입법 사법 행정부 가득한 상태가 한국 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