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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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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미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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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8:24:09 작성자 : naver - ***
저는 일명 586으로 불리는 시민입니다.

정의당 류호정의원이 국회에서 586 정치인에 대해 80년대 독재에 대항해서 민주화를 이뤄 낸 사람들이 이제는 변화의 대상으로 바뀌었다고 신랄한 비판을 합니다. 또한 시사 방송에서 독재에 저항하던 80년대 청년의 열정의 꿈이 훌륭하였다면, 2020의 시대에서도 청년은 청년으로서 느끼는 평등의 문제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80년대의 청년과 다르지 않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정년들에게는정부는 독재시절 보다 구조적으로 넘을 수 없는 힘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사회의 벽이 높아서 포기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안하건대,

정부나 청와대내에 청년이 주축으로하는 실질적이고 사회와 기업에 영향을 줄 수있는 청년위원회를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그전에도 당정에 수많은 청년을 위한 위원회가 있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청년이 느끼는 사회문제가 80년대 청년의 그것과 크기나 심각성이 다르지 않다는 데 공감을 하시고 해결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시기를 시민의 한사람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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