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박씨..회사 잘되면 이해충돌?
언론에서 보도한 5개 회사의 공사 수주는 확연히 감소했다
둘다 박씨가 한말이다.
공사 수주가 감소됐는데 회사는 잘되는 이상한 구조
박씨가 건설회사 사주
건설회사 사주가 국토위원으로 6년간? 활동하고
피감기관으로써 권한을 행사
국토위 간사로 선임까지
국토위에서 활동하며 건설사들의 입찰담합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도 필사적으로 반대하며 건설사들의 이해를 대변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2010년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당시 추진한 골프장 매입 과정에서
시가보다 200억 원이나 비싼 가격으로 사들이고 그 차액을
총선 출마를 위한 정치자금으로 활용한 사실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토교통부 산하 공사 목록만 10장”이라며 “국토교통부 자료,
서울시와 경기도, 경상북도만 확인한 결과 당선 후,
그러니까 10년 동안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매출액이
3460억 정도”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 일가의 건설사 특허 기술인 ‘STS 공법’을 명시해 입찰공고를 낸 것에 대해도 의혹
당연히 박덕흠 의원의 회사만 수주에 뽑힐 수 있었던 상황”이라며 “STS 공법을 아예 명시해서
공사를 따낸 경우가 서울시가 한 30억대, 국토부도 수백억대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다”고 주장
STS 공법이 기존 기술에 약간 변형한 것이라 대단한 기술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이고, 공개입찰 형식이지만 그전에 입찰 비리나 담합 의혹이
여러 번 제기됐기 때문에 그 과정을 다 믿을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백지신탁을 했는데 여전히 안 팔렸다. 현행법 상 주식이 팔릴 때까지는 여전히 관련자”라며 “
주식이 안 팔렸으면 이해당사자이니까 법에도 관련 상임위를 회피하라 돼 있다. 이 때문에
국토위는 회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명백한 공직자윤리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판단못하는 사람은 그거 하나만 나오는 경우는 거의없다
파보면 많이 나오는게 판다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이 사람은 많이 나올거 같다.3460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