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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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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배달의민족 합병을 결사반대합니다. 독점적지위를 이용해 소상공인들을 착취할께 불을보듯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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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5:53:42 작성자 : naver - ***
요기요에서 배달하는 라이더입니다.
요기요는 딜리버리히어로라고 하는 글러벌 독일회사이고 요기요 라이더들을 소모품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몇달전 퇴사한 몇몇라이더들에게 고소를 당해 패소까지한 회사입니다.
최근행태는 어플시스템을 라이더자율터치방식에서 AI시스템으로 바꾸고 프로모션이라고 건당금액을 좀더주면서
라이더를 모집하고 두달만에 라이더들이 꽤모이니 콜단가 떨어뜨리고 라이더를 1,2,3으로 등급을 매겨 근무스케줄을 등급에 따라 수,목,금에 따라 차별하면서 1등급이하는 일하는 스케줄도 못짜게 차별합니다.
저는 1등급이었다가 오후근무잠쉬 쉬었다고 2등급으로 떨구고 스케줄도 못짜게 하는방식에 항의하니 3등급으로 떨어져 더이상 요기요에 일할수 없게 된수준입니다.
저는 나가면 상관없지만 이런 대우를 나뿐아닌 다른라이더들도 받고 있습니다.
라이더가 받는 콜도 적고 2달만에 콜금액을 2천원을 깍는회사가 독점적 지위를 가지면 어떻게 될듯한가여?
소상인에게 받는 수수료를 처음 몇달정도는 안올리겠지요 눈치를 보고 그이후 기회가 생기면 점차적으로 인상할껀
불을 보듯뻔하고 그런 피해를 소상인과 소비자가 껴안을껀 불을보듯 뻔합니다.
그런회사가 그런독점적지위를 가질수있게 판결이 난다면 법이과연 국민을 위한법일까요? 기득권자들을 위한법이겠지요. 요기요를 몇천억이나 먹튀한 론스타처럼 만들지 국민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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