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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은 대한민국의 국경일로,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에서 시작한 기념일이다.
즉 종교적 기념일. 날짜는 10월 3일로, 한국의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는 음력 10월 3일에 기념했다가 지금은 양력 10월 3일로 바꾸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도 중국으로 망명한 대종교와 함께
음력 10월 3일을 기념하여 경축하였다.
다만 명칭을 대종교가 사용하는 개천절, 혹은 개천경절이란 단어를 피하고 대황조성탄 및
건국기원절이라고 하였다. (특정종교에 얽매이지않기 위해서?)
그러다 개천절로 쓰게 된거다.
즉 임시정부.대종교.기타등등 기념일이 필요하다는 인식등이 모여서
개천절이 생긴거지.
대종교는 1909년에 나철이 창시된 민족 종교다
단군을 섬기며 삼신일체설을 믿는다.
대종교는 1910년대부터 1920년대 초까지 무장 독립 투쟁에 활발히 참여했다.
국내에서 의병 활동을 했던 사람들을 모아 1911년 만주에서 독립운동 단체인 중광단을 조직했다.
1910년대 후반에는 교단의 중앙 본부를 만주로 옮긴 다음 군관 학교를 세워
무장 항일 세력 양성에 힘썼다.
청산리 대첩에서 북로 군정서를 이끌고 일본군을 물리친 김좌진,
독립군 부대들이 일본군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소련 땅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결성한 연합 부대인 대한 독립 군단의 총재 서일 등은 대종교도였다.
그러나 일본의 탄압으로 교세는 점차 약화되었다.
보통 나라를 빼앗기고 탄압을 받은자들은 약화 됐다
종교들도 마찬가지지.
일제시대의 개신교는 처음에 저항을 했지만 나중에 신사참배했다.(다른 종교를 믿었다는거지?)
일부는 끝까지 저항하고 죽음사람도 있었지만
아주 소수지.
한국의 원래 있던 종교들은 저항을 하면서
약화 됐는데
개신교는 약화가 안됐지
오히려 다른 종교들이 약화된 틈을 개신교가 들어갔다.
한국의 개신교는 원래의 개신교가 아니다.
이상해졌지.
일제와 같이갔고
그리고 독재와 같이갔고
돈에 얽매인다.
그리고 지금? 전염병을 퍼뜨리고 있다
또 퍼뜨리려고 집회 한다고 하고 있지
이 사람들이 이상한게
정부가 이용?한다고 하면서
그러고 있는거다
또 전염병 퍼지면 또 정부가 이용한다고 하고 있을껀가?
판단을 못한다는거다.
자신들이 말하고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렇게 집회한다고 또 그러고 있지 않겠지
그리고 개신교는 다른종교 안좋다고 하면서
대종교에 만든?(그때 독립군들도 있었지만) 기념일에 그러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