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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은 이번 코로나도 똑같이 초,중,고처럼 학교에 안갑나다! 그럼에도 고등은 빠지고 중학생까지 돌봄비 명목으로 나가고 대체 무슨 기준입니까? 고등학생은 이나라 국민이 아닙니까? 자녀를 키워 보셨으면 알겁니다. 유아때 보다 고등,대학때가 훨씬 돈이 많이 둘어갑니다. 그럼에도 이 나라는 유아에만 치중되어 있습니다. 출산 장려를 위해서라면 어릴때 일수록 보다 중,고,대학생을 위한 정책이 이루어 져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도 아이를 더 낳고 싶어도 고등,대학을 대출을 받아서 할 자신이 없어 하나만 낳은사람입니다. 저처럼 생각해서 클수록 돈이 더 들어가서 하나만 낳거나 안 낳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등학생도 이나라 국민이라면 긴급재난에서 배제하지 말아야합니다.! 대학생들도 학교 안가고 수업료가 나가는 상태이니 어떠한 정책이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유아는 긴급보육으로 다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가정에까지 20만원씩 이게 말이됩니까? 정작 고등학생은 배제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