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공무원 자진? 월북?에 대해서 기타등등

추천 : 15 vs 비추천 : 0
2020-09-24 14:04:24 작성자 : naver - ***
공무원 자진? 월북?에 대해서 기타등등

북한이 총 쏘고 불태운건
전염병 막는다는 핑계를 되겠지만
인식적으로 독재이기 때문에 그런거다.

북한이 사람의 생명을 그렇게 한건
이상한거지만(독재는 인식이 이상하다)
독재니까 그런거다.

사람들이 궁금한건 월북이냐 아니냐지?

월북 가능성?
1.구명조끼
일반적인 어업지도선에 구명조끼가 있는가?하는거

2.어업지도선에서 이탈 할때 본인 신발을 유기한점
????이건 뭐지??

3.소형 부유물을 이용한 점
일반적인 어업지도선에 소형부유물이 있는가?하는거

4.월북 의사를 표명한 정황이 식별된 점
식별한것을 뭔지 봐야겠지?

실종자는 목포 소재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해양수산서기(8급) A(47) 씨로,
실종 당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었습니다.

동승 선원들은 점심 시간이던 21일 오전 11시 30분쯤 A 씨가 보이지 않자
선내와 인근 해상을 수색했지만, 선상에서 신발만 발견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가 실종된 지점은 서해 소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에서 남쪽으로
10여km 떨어진 곳으로 추정됩니다.

군 당국은 A 씨조류에 휩쓸려 북측으로 넘어갔을 가능성과 함께
월북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리하면
어업지도선은 소연평도에서 2Km 정도 떨어져 있었고
소연평도에서 북한한계선(NLL)까지는 10Km정도 되고

어업지도선에서 등산곶(북한)까지 거리는 38Km
그 등산곶에서 기진맥진한 사람이
구명조끼를 입고 소형 부유물에 탑승?한 채 발견됐다는거다.

어떤 이유가 있어 구명조끼입고 소형부유물 탑승?하고
어업지도선에서 38Km떨어진 북한 등산곶에서 발견되었는지
우선 봐야겠지.
뭐라고 단정짓기는 그렇지만 월북이 어느정도는 맞는거같다.
아니면 엉뚱한곳으로 갔는지도?
소연평도.대연평도쪽으로 가려고 했는지도?

참고로
옛날엔 월북하면 북한에서 이용하기 위해서
대우?해줬지만
지금은 북한에서 보통 돌려보낸다.
돌려보내지 않아도
대우?는 해주지도않는다.

이번에는 총 쏴버리고
태워버렸네.

독재가 이런거다.
이념을 떠나서 독재는 인식이 편향되어있고
차별이 당연하게 행해지고(인식을 못한다)
인권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다.

좀 멀리 봐서
북한하고 대화는 해야겠지만
독재에서 오래 있는 사람들의 인식은
거의 바닥이다.
오래 있을수록.

통일이 되도 경제적인 문제보다
인식적인문제가 더 문제다

뭐 한국도 인식적인문제가 더 크지만.
상대적인거니까.
15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