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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소득층 지원이 들어가있는데 어떻게 저소득층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빠져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기초수급자들은 매달 52만원밖에 안되는 돈으로 살아갑니다. 대체 나랏님들은 뭘 생각하고 계신건가요? 작년 12월에 인천 편의점 사건 기억 안나세요? 생활비가 너무 쪼들리니까 오죽하면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려고 했겠어요? 뭐 이번에 기초수급자들같은 사람들은 그냥 굶어 뒤지라는 얘깁니까? 52만원 가지고 한달 살아보셨어요? 아니.. 몸이 일을 할 수 없을만큼 아프면 그에 합당하게 급여를 맞춰줘야 되는거 아닙니끼? 그래놓고 내년에 올린답시고 2만원 올리시던데 그거 가지고 생색 내시는거에요? 그따위로 할려면 아예 하지를 말든가요. 가난한 사람들 약올리는거 좋습니까?
그리고 통신비 2만원 차감은 13세 이상 전국민이라면서요? 아니, 35세부터 64세까지는 왜 빠져있는겁니끼? 이게 전국민이에요? 지금 전국민을 상대로 정부가 사기를 치고 있는겁니까? 대체 뭣들하는 짓거립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실망입니다. 이번 정책 입안한 작자들 모두 다 경질해버리시든가 하세요. 사람 놀리는 것도 유분수지.. 참 정부 꼴 잘 돌아갑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