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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다중이용시설 10종 (집합제한)에 종교시설 배제 되어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문화과에 문의 하니 정부에서 배제 시켜다
비대면 이라서 완전 집합제한이 아니라고 하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어습니다
성실히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한 노고는 무시하고 배재한 이유가 무엇인지
유흥주점,법인택시 등 지원을 하면서 집합제한을 시킨 종교시설은 어떤 이유로 지원을 하지 않는지요
종교시설에서도 임대료.부대비용.공과금.등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가 언제 종식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종교시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지원을 해 주시고 추후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지원금 회수를 하면 되는 조건부 지원을 바랍니다
강화군에서는 군비로 종교시설에 100만원을 지원 한다고 합니다
추후 코로나19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것을 의의로 생각했어 결단을 내린것입니다
강화군에서도 어려운 군비로 큰 결단을 내려습니다
그런데 정부나 광역시 여러 곳은 아무런 조치도 도움도 주지 않습니다
오직 문자로 방역 잘 지키라는 문자만 날리는 실정 입니다
저희 종교시설은 코로나19 발생 때부터 재난지원금도,대출도,상공인 혜택도 못 받고 있습니다
긴급 복지 생계지원 그것도 한시적으로 받아 온 실정 입니다
그것도 못 받은 곳이 많습니다
이번 2차 재난지원금 집합제한 업종도 150만원을 지원 해 줄지 않아 습니다
왜냐면 다중이용시설 10종에 분명히 집합제한이 되어기 때문입니다
지원은 사각지대가 없게 누구나 공평하게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정,공평 이것이 문재인 정부의 원칙 아닙니까
부디 종교시설에도 2차 재난지원을 해 주십시요
종교시설이라는 이유 만으로 배제 한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배재 한다면 어느 종교시설이 방역에 협조를 하겠습니까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단비 같은 지원금이 곧 방역의 완성이라고 봅니다
1차 재난지원 때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종교시설 방역 부품 손독기 4통 과 30만원 받은것이 전부 입니다
종교시설이라는 이유로 은행 대출,소상공인 지원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종교라는 사회적 책임이 있기에 정부,지자체에 협조를 했습니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방역만이 최선이라는 정부의 매일 반복적인 말에도
종교시설은 방역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벌써 9개월 가량 접어들어 지금보다 어려운 상황이 온다면 종교시설은 대면을 할수 밖에 없으며
대면에서 코로나19 확신이 된다면 그 여파는 말로 할수없는 사회의 고통이 될것입니다
방역 협조만 바라지 마시고 버틸수 있는 지원을 해 주는것이 정부가 해야 할 도리가 아닌지요